BEAUTY

궁극의 '화이트닝'

눈처럼 뽀얀 피부는 ‘동안’과 ‘부티’의 상징! 자외선이 점점 강해지는 시즌, 성공적인 화이트닝을 위한 마지막 승부를 걸어볼 것.

프로필 by ELLE 2015.01.26

 

1 루미네센스 글로우 액티베이터 아쿠아 에센스, 8만9천원대, 조르지오 아르마니.

스킨 또는 로션으로 사용할 수 있는 투 인 원 로션. 유독 신경 쓰이는 부위가 있다면 화장솜에 충분히 적셔 부분 시트 마스크로 활용해보자. 바쁜 직장 여성에게 강추.

 

2 화이트 어워드 얼티밋 화이트닝 앰플 인 크림, 12만원, 숨37°.

발효 진주 단백질 성분이 함유된 캡슐을 넣고 스패출러로 섞은 다음 숙성시켜 사용하는 방식. 누렇게 뜨고 힘없이 처진 피부를 맑고 탄탄한 어린 피부로 되돌려준다.

 

3 르 블랑 브라이트닝 치크 마스크, 6개입 12만6천원, 샤넬.

애플 존 사수는 동안의 지름길! 핑크 베리 오일 성분이 봉긋하게 튀어나와 태양광에 쉽게 노출되는 양 볼의 미세순환을 촉진, 생기를 불어넣어준다. 타고난 블러셔 효과를 주라는 말씀!

 

4 크레센트 화이트 풀 싸이클 브라이트닝 스팟 코렉팅 에센스, 가격미정, 에스티 로더.

피부 자체의 미백 기능과 치유 능력을 업! 이미 생성된 기미와 칙칙하게 변색된 안색을 모두 개선시키고 염증을 잠재워 건강한 헬시 스킨으로 거듭나게 해 준다.

 

5 휘또-블랑 인텐시브 다크 스팟 코렉터, 15만원, 시슬리.

다크서클이 드리운 눈가나 검버섯이 내려앉은 얼굴, 목, 데콜테, 손등 등의 국소 부위에 적합한 롤온 타입. 자외선과 노화, 스트레스, 트러블로 인한 다크 스폿의 크기와 농도를 모두 줄여준다.

 

6 잇 래디언트 브라이트닝 오일, 2만5천원, 바닐라코.

여전히 뭔가 부족하다 싶으면 오일로 ‘더블 화이트닝’ 해보길. 국화, 매화 등 10가지 화이트 플라워 추출물이 피부에 막을 씌우고 빛을 반사해 굴곡 없이 투명한 피부 결로 가꿔준다.

 

7 퓨어 화이트 젠틀 밀키 클렌저, 9만7천원, 아이젠버그.

투명 피부를 위한 첫걸음은 클렌징! 특허 성분이 피부 노폐물과 오래된 각질을 제거해 이후에 바르는 제품의 흡수를 돕고, 데이지 꽃과 비타민 C 성분이 멜라닌 합성을 억제해 피부 톤을 밝혀준다.

 

8 익스트림 화이트 크림, 9만원, 오휘.
얽히고설킨 눈 결정체처럼 농축된 저자극 비타민 성분이 피부에 녹아들듯 사르르 흡수돼 촉촉하게 얼굴을 감싸준다. 수면 팩처럼 바르고 자면 ‘물광 화이트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

 

9 바이탈 퍼펙션 화이트 서큘레이터 세럼, 21만원대, 시세이도.

자외선 차단제를 열심히 발랐는데도 기미가 늘어나는 것 같아 고민인가? 안타깝지만 노화도 잡티의 원인이다! ‘에이지 스폿’과 더불어 주름, 처짐을 케어해 탱탱한 광채 피부로 가꿔볼 것. 

 

 

 

Credit

  • editor 천나리
  • photo 전성곤
  •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