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피 델레바인'의 뷰티 클로젯 급습!
모델 카라 델레바인의 언니이자 ‘핫’한 소셜라이트 포피 델레바인. 그녀가 자신만의 뷰티 클로젯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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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 주말마다 조 말론 런던의 ‘앰버 앤 라벤더 배스 오일’을 욕조에 풀고 음악을 크게 틀어요. 그러고는 두 시간 동안 목욕을 즐기면서 충전의 시간을 갖죠.
2 데일리 메이크업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즐기는 편이지만 속눈썹만큼은 공을 들이죠. 풍성한 속눈썹을 위해 사용하는 랑콤 ‘이프노즈 스타 마스카라’는 파우치 속 필수 아이템이에요.
3 요즘 뿌리는 향수 고스트(Ghost) ‘이클립스 오 드 뚜왈렛’의 프레시한 향이 기분을 단숨에 ‘업’시켜 줘요. 라벤더 향도 즐기는 향 중 하나. 저에게 향은 곧 뷰티를 의미해요.
 
 
 
 
 

 
1 선물하기 좋은 뷰티 아이템 호주에 들를 때마다 잔뜩 사와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만능 연고 ‘루카스 포포 크림(Lucas’ Papaw Ointment)’.
2 건강한 모발을 위해 케라스타즈 마스크로 건강하고 윤기 있는 모발로 가꿔요. 볼륨을 살리고 싶을 땐 범블 앤 범블(Bumble and Bumble) ‘서프 스프레이’로 마무리해 주죠.
3,4 스페셜 데이를 위한 메이크업 저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아이섀도 컬러는 브라운과 토프 계열. 그중에서도 톰 포드 ‘아이 디파이닝 펜슬’의 에스프레소 컬러와 톰 포드 ‘아이 컬러 쿼드’의 코코아 컬러로 깊이 있는 아이 메이크업을 완성!
 
 
 
 
 

 
1 스킨케어 먼저 리즈 얼(Liz Earle) ‘클렌즈 앤 폴리시 핫 클로스 클렌저’로 피부 결을 정돈해요. 그리고 시슬리 ‘에끌라 떵쇠르 휘또 아로마띠끄’(다음 이미지)를 덧발라 부족한 수분을 충전합니다.
2 시크릿 뷰티 팁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마치 일루미네이터처럼 사용하는 MAC ‘스트롭 크림’. 저 역시 환하고 촉촉한 피부 표현을 위해 애용하죠.
3 립 메이크업 톱숍(Topshop) 립스틱이 페이보릿 아이템. 리우 리우 레드 컬러를 특히 좋아해요. 우울하고 기운 없는 날, 이 립스틱을 바르는 것만으로 한결 기분이 나아지죠.
4 뉴 뷰티 아이템 메이크업 아티스트 샬럿 틸버리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론칭한 제품들이 정말 좋아요. 특히 셰이딩과 하이라이트가 팩트 형태로 같이 들어 있는 ‘필름스타 브론즈 앤 글로’에 완전히 사로잡혔어요. 다들 피부가 좋아 보인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아요.
 
 
 
 
 

 
1 스킨케어 먼저 리즈 얼(Liz Earle) ‘클렌즈 앤 폴리시 핫 클로스 클렌저’(이전 이미지)로 피부 결을 정돈해요. 그리고 시슬리 ‘에끌라 떵쇠르 휘또 아로마띠끄’를 덧발라 부족한 수분을 충전합니다.
2 커버 메이크업 10대 때 생긴 피부 트러블이 여전히 흉터로 남아 있어요. 이를 커버하기 위해 더말로지카(Dermalogica) ‘브레이크아웃 클리어링 이머전시 스폿 픽스’를 바른 후, 샤넬 ‘꼬렉뙤르 뻬르펙씨옹’ 컨실러로 마무리하면 감쪽같이 사라지죠.
3 피부 보호 잡티 없는 하얀 피부를 유지하기 위해 자외선 차단에 예민한 편. 랑케스터 (Lancaster) ‘썬 뷰티 오일프리 밀키 스프레이 SPF 30’을 얼굴과 보디에 발라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철저히 보호해요.
4 아로마 뷰티 전반적으로 피부가 건조하다고 느껴지는 날.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이오나(Biona) ‘오가닉 코코넛 버진 오일’을 발라요. 잠들기 전에 바르면 은은한 향과 함께 숙면을 취할 수 있죠.
 
 
 
Credit
- words joely walker
- editor 강은비
- photographer Albert Luke J
- DESIGN 오주희
엘르 비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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