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뮤직 페스티벌 스타일 퀸!

4월, 기다리고 기다리던 뮤직 페스티벌 시즌이 다가왔다. 패셔니스타들은 어떻게 입었을까? 코첼라에서 포착한 셀럽들의 패셔너블한 모멘트.

프로필 by ELLE 2016.04.15

알렉사 청
언제 어디서나 패셔너블한 알렉사 청. 내추럴한 보헤미안 페스티벌 패션의 비밀은? 바로 맨발!




엠마 왓슨
페스티벌에선 역시 와일드 해야 제 맛! 애니멀 프린트와 카우보이 햇으로 시선을 끄는 화려한 룩을 선택한 엠마 왓슨.




다이앤 크루거
빈티지 티셔츠와 핫팬츠, 편안한 부츠까지. 모두가 하나씩 가지고 있을 법한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완성한 페스티벌 룩의 정석. 페스티벌 룩, 어렵지 않아요!




케이티 페리
누가 페스티벌 룩을 엘레강스하지 않다고 말했나. 시상식 드레스 못지않게 우아한 케이티 페리의 페스티벌 룩.




켄달 제너
켄달 제너가 코첼라에서 파파라치에 포착된 건 처음이지만, 단번에 패션 퀸으로 등극할 기세다. 러블리한 크롭 톱으로 올 킬!




리한나
일교차를 고려해 아우터를 챙길 것, 이왕이면 유니크한 컬러로. 수많은 사람 속에서 빛나는 스타일링을 아는 그녀, 역시 리한나.




시에나 밀러, 포피 델레바인
두 금발의 미녀에게서 배우는 팁, 슈즈는 벗어 던지고 머리에 꽃을 얹을 것!




조단 던 
페스티벌 시즌, 대변신을 감행할 용기가 있다면? 조단 던처럼 블루컬러 헤어로 염색해 보는 건 어떨까?




지지 하디드
헤드스카프, 벨트로 포인트를 준 롱 드레스, 웨이브 헤어로 간단하게 사막 한가운데에서 빛나는 슈퍼 모델 룩 완성!




로지 헌팅턴 휘틀리
화려한 룩만 페스티벌에서 환영 받는 것은 아니다. 파스텔 컬러와 심플한 액세서리만으로도 충분히 시크해 보이는 로지 헌팅턴 휘틀리.


Credit

  • EDITOR 이세희
  • DIGITAL DESIGNER 전근영
  • PHOTO COURTESY OF gettyimages/imagin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