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좋은 방향제
향기는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정확하고 감성적인 수단이다. 당신의 집 안에 들어섰을 때, 차 안에 탔을 때, 침대 시트에 얼굴을 파묻었을 때 풍기는 기분 좋은 내음을 위한 방향제를 모았다. 모양까지 ‘잘생긴’ 것들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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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씬트 써라운드 룸 스프레이, 라임 바질 앤 만다린, 8만5천원대, 조 말론 런던. 즉각적으로 실내 분위기를 전환시킬 수 있는 상큼한 향.
2 룸 스프레이, 윈터 포레스트, 2만7천원, 페어 펌프(별도 판매) 1만3천원, 록시땅. 클래식한 펌프 형으로 디자인돼 공기 속으로 퍼트리기 용이할 뿐 아니라 장식 효과까지 갖췄다.
3 버드 디퓨저, 2만3천원, 오늘. 세라믹 소재의 버드 리드를 통해 퍼지는 깨끗한 미모사 향.
4 아로마 베어, 가격 미정, 어브 by 레흐. 이 깜찍한 미니 테디 베어의 정체는? 몸 뒤편에 숨겨진 지퍼 속에 허브 주머니를 넣을 수 있어 은은한 향을 ‘온몸으로’ 발산한다.
5 콜로니아 룸 스프레이, 9만3천원, 아쿠아 디 파르마. 세련된 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아쿠아 디 파르마의 룸 스프레이 향은? 아로마 효과로 심신의 안정을 돕는 데 집중했다.
6 센티드 드로어 시트, 6매 3만6천원, 런드레스. 시크한 스트라이프 패턴의 드로어 시트. 특히 퀴퀴한 냄새가 배기 쉬운 여행용 트렁크에서 효과를 발한다.
7 달콤한 과일농장 룸 & 패브릭 스프레이, 1만원, 이니스프리. 이미 밴 불쾌한 냄새는 제거하고 달달한 한라봉과 애플 망고 향기를 남긴다.
8 라벤더 퍼퓸드 사셰, 1만2천원, 록시땅. 록시땅의 시그너처인 라벤더 시드와 플라워가 담겼다. 서랍, 여행용 가방, 신발, 옷장, 침구류 사이에 넣어둘 것.
9 센티드 오발, 7만8천원, 딥티크. 드레스 룸이나 서랍 안, 문고리에 걸어두는 센티드 왁스. 향기와 데커레이션 모두를 만족시키는 디자인.
10 리틀 인디아 트래디셔널 퍼퓸 샤세, 3만2천원, 카르마카멧 by 레흐. 동양적인 깊은 우드와 허브 향의 향 주머니.
 
 
 
 
 
 

 
11 룸 스프레이, 8만9천원, 딥티크. 달콤하고 싱그러운 무화과나무 향을 집 안 곳곳에 퍼트려볼 것. 온종일 식욕이 돋을지도! 
12 가로파노 방향제, 11만8천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함께 들어 있는 테라코타 링에 방향액 몇 방울을 떨어트리면 향이 은은하게 발산된다.
13 홈 스프레이, 60ml 1만2천원, 런드레스. 베르가못, 다임, 라벤더 등 천연 에센셜 오일이 블렌딩돼 공기 탈취와 항균에 효과적이다.
14 블랙베리 앤 베이 & 오렌지 블러섬 배스 솝 컬렉션, 6만원대, 조 말론 런던. 영국 아티스트 마이클 앵고브와의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영국의 정원과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패키지에 담았다. 향이 나는 비누를 작은 그릇에 담아두면 발향이 돼 방향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패브릭은 미출시. 
15 트래디셔널 아시안 포푸리, 4만6천원, 카르마카멧 by 레흐. 오렌지 블러섬, 인디언 재스민, 베르가못 껍질 등을 자연 건조해 천연 아로마 오일과 블렌딩한 포푸리. 뚜껑을 열어두면 자연스럽게 향이 퍼진다. 3개월 정도 지속된다.
16 나란 지 홈 암비안테 룸 스프레이, 5만2천원, 몰튼 브라운. 오렌지 블러섬 오일, 그레이프프루트 등이 함유된 상쾌한 시트러스 향.
17 소 스윗 마카롱, 4만2천원대, 브이디 초이즈. 먹지 마세요, 공간에 양보하세요. 실감나게 만들어진 세라믹 소재의 마카롱 모양의 방향제.  
 
 
 
Credit
- EDITOR 김미구
- PHOTO 전성곤
-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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