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무엇에 쓰는 물건인고?
공통점은 하나, 모바일을 위한 선 없는 장난감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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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ICROPOD BT ‘스피커는 왜 네모날까?’라는 질문에서 출발한 미니포드가 한 단계 더 진화했다.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PC나 스마트폰과 연동이 가능하고, 추가 부품을 구입하면 벽에 설치할 수 있다. 18만원, 스칸디나 by 소비코AV.
2 JAMBOX 스위스 출신의 산업디자이너 이브 베하(Yves Behar)가 고안한 제품이다. 묵직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사운드와 레고 박스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디자인을 결합했다. 음악을 듣다가 전화가 걸려 오면 스피커폰으로 통화할 수 있다. 25만9천원, 조본 by 클라우디오스.
3 PORTABLE POWER 2500 아이폰과 각종 스마트 기기들을 신속하게 충전할 수 있는 외장형 충전기. 충전되는 과정과 배터리 잔량은 LED 라이트로 표시된다. 7만5천원, 인케이스.
4 MOBILE POWER PACK 가방으로 유명한 투미에서 모바일과 태블릿 겸용 충전기를 출시했는데 기능마저 뛰어나다. 가장 큰 장점은 두 개의 USB 단자가 있어, 두 대의 기기를 동시에 충전할 수 있다는 점이다. 25만원, 투미.
5 SMART WATCH2 다이얼 상단에 브랜드 로고가 없다면 전자 시계로 착각했을 거다.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전화, 문자, 이메일, SNS 등 흔히 스마트폰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기능을 시계가 대신한다. 무엇보다 배터리 지속성이 좋아 한 번 충전하면 최대 4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 전용. 21만9천원, 소니 코리아.
 
 
 

 
6 ARDENNE 블루투스가 탑재돼 각종 모바일 기기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 휴대폰을 단자에 연결하면 충전도 시작된다. 조명까지 조절할 수 있어 한껏 분위기 잡고 싶은 날 활용하면 좋을 도킹 오디오. 53만9천원, 에반스빌.
7 BLUETOOTH HEADSET 썼을 때 외계인을 떠올리게 하는 헤드셋이 부담스러운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이어셋 끝이 자석이라 보관이 쉬울 뿐 아니라 분실 위험도 없다. 진동으로 전화 수신을 알려주거나, 수신된 문자를 읽어주는 기능은 덤이다. 9만2천원, LG전자.
8 ASTELL& KERN AK240 스피커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른 아스텔앤컨은 외국에서 먼저 인정받았다. 휴대용 플레이어 최초로 초고음질의 음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 독보적인 강점. 와이파이를 연결해 온라인 음원 판매점에서 음악을 바로 사거나, 같은 AP 주소 안에서 저장된 음원을 내려받을 수도 있다. 2백78만원, 아이리버.
9 EPIC 기다리던 한국어 버전이 드디어 나왔다. 기기의 전원을 켜는 순간, SF영화에서나 보던 레이저 키보드가 마법처럼 등장한다. 블루투스 기능으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PC와의 연동이 재빠르다. 16만5천원, 셀루온.
 
 
 
 

 
10 EASY SWITCH KEYBOARD 애플 기기를 위한 이지 스위치 키보드는 말 그대로 ‘스위치’가 쉽다는 것이 포인트. 왼쪽 상단에 위치한 버튼 블루투스 1, 2, 3 버튼이 제품의 핵심. 맥에서 이메일을 쓰고 아이패드에 메모를 작성하며, 아이폰으로 문자를 보내는 일이 한 번에 가능하다. 아이폰 전용, 14만9천원, 로지텍.
11 POCKET PHOTO2 한마디로 스마트폰 전용 폴라로이드 사진기다. 1세대 제품에 비해 기능이 업그레이드되어 총 30장까지 출력이 가능하고, 화소 역시 좋아졌다. 스티커 인화지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인기에 가속도가 붙었다. 14만9천원, LG전자.
12 CANON EOS 70D 요즘엔 와이파이 기능이 탑재된 카메라가 대세다. 70D는 각종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어 SNS나 유튜브에 직접 업로드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 여행자들에게 특히 유용하다. 풀 옵션 1백81만5천원, 캐논.
13 BEATS PILL 음악으로 마음을 치유하고자 붙인 이름 필. 알약에서 모티프를 얻었다. 가로 19cm, 세로 5cm도 안 되는 작은 사이즈에서 뿜어내는 사운드가 폭발적이다. 가벼워서 휴대하기에도 좋다. 블루투스 기능이 장착돼 있어 9m 거리의 스마트폰, 노트북 등으로 음악의 트랙 변경 및 볼륨 조절이 가능하다. 29만9천원, 비츠 바이 닥터드레.
14 T651 미끈하게 잘 빠진 트랙 패드는 마우스를 대신하기에 충분하다. 노트북의 터치패드보다 넓은 사이즈로 맥 전용 태블릿 기기와 연동된다. USB 케이블로 충전할 수 있고, 한 번 완충하면 한 달 정도 거뜬히 사용할 수 있다. 맥 전용, 로지텍, 8만9천원.
15 THE SOT 소리를 촉각으로 전달하는 진동 스피커. 블루투스 기능으로 모바일과 연동해 음악과 영화를 감상할 수 있다. 스피커에 이어폰을 연결하고 4D 음향을 재생하면, 웅장한 사운드가 들리고 강력한 진동이 느껴져 영화관이 따로 없다. 손목에 걸 수 있으니 휴대용 측면에서도 단연 으뜸이다. 15만9천원, 세일.
 
 
 
 

 
16 G550 POWERSHELl 파워셸은 오로지 아이폰 5와 아이팟 5세대를 위해 제작됐기 때문에 별도의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기계의 단자와 접촉하는 순간, 사용 가능한 전원의 용량이 늘어난다. 아이폰 전용, 11만4천원, 로지텍.
17 HUE 스마트폰으로 조명까지 스마트하게 조정한다. 사용법도 간단하다. 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브리지를 공유기와 연결한 후 램프를 등 기구에 설치하면 끝. 휴가 똑똑한 또 다른 이유는 데이터를 활용해 조명 설정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27만9천원, 필립스.
18 FIDELIO P9 비즈니스맨의 해외 출장에 동행해도 좋을 만큼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다. 커버를 씌운 채 손에 들고 있으면 클러치백을 들었다는 착각마저 든다. 내장된 블루투스 기능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PC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다. 49만9천원, 필립스.
19 STORYSHOT 카메라 기능이 있는 제품이면 모두 사진 출력이 가능하다. 와이파이 기능이 있어,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고 연동시키면 바로 인화된다. 16만5천원대, 캐논 비즈니스 솔루션.
20 EVAN 조립에서 마감까지 100% 수작업한 제품으로 원목에 가죽 소재를 더해 작지만 고급스러운 느낌이다. 텐트나 자전거 등 어디에나 탈착이 가능하고 블루투스 기능이 있어 그야말로 캠핑족을 위한 제품. 15만9천원, 에반 by 에반스빌.
 
 
Credit
- editor 손은비
- photo 이수현
-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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