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질 스튜어트의 신상 12

뉴욕의 모던한 감성을 로맨틱한 디자인으로 풀어내는 질 스튜어트 액세서리.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내면의 아름다움을 닮은 사랑스러운 2014 S/S 시즌 컬렉션을 살펴보자.

프로필 by ELLE 2014.04.19

 

(왼쪽부터)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 ‘알리샤’는 견고한 형태와 스터드 장식이 특징이다. 59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캐주얼하고 페미닌한 느낌을 강조한 ‘블레스’ 백은 55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왼쪽) 조형적인 느낌의 견고한 셰이프가 트렌디한 ‘알리샤’ 백은 43만8천원,Jill Stuart Accessory.
(오른쪽) 타원형의 앵무새 장식으로 러블리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미니 숄더백인 ‘진아’ 백은 43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왼쪽) 귀여운 로고 플레이와 하트 패치가 스트리트 룩에 잘 어울리는 백팩인 ‘플레이질’은 37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오른쪽) 군더더기 없이 네모반듯한 셰이프에 비비드한 컬러로 존재감을 더하는 ‘리틀 질’ 백은 35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왼쪽) 네이비와 화이트의 컬러 블록이 스마트한 인상을 주는 ‘머렌다’ 백은 49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오른쪽) 숄더백으로도 연출 가능한 비비드한 그린 컬러의 클러치백인 ‘클럽질’ 백은 32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왼쪽) 반짝이는 페이턴트 사피아노 소재와 스와로브스키 장식이 돋보이는 클러치백인 ‘트윙클 집 스토리’ 백은 32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오른쪽) 섹시한 입술을 연상시키는 레드 포인트가 스타일리시한 ‘락 질’ 백은 32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왼쪽)가죽을 꼬아 만든 지퍼 디테일과 실용적인 포켓이 돋보이는 ‘그로브’ 백은 55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오른쪽) 소프트한 컬러감이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더하는 ‘블레스’ 백은 55만8천원, Jill Stuart Accessory.

 

 

 

 

Credit

  • contributing editor 원세영
  • PHOTO 우창원
  •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