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셔츠' 여성스럽게 입는 방법!
티셔츠만큼 다양한 스타일을 담을 수 있는 아이템이 또 있을까. 여자들의 옷장에 꼭 갖춰야 할 세 가지 타입의 티셔츠를 활용한 스마트 스타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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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코카 콜라 로고를 재치있게 표현한 톱은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 셔츠를 묶은 듯한 독특한 데님 스커트는 가격 미정, DKNY. 블랙 바이커 재킷은 가격 미정, 올세인츠. 진주 장식의 체인 네크리스는 9만5천원, 먼데이 에디션. 와일드한 무드의 실버 브레이슬렛은 1만원대, 체인 브레이슬렛은 3만원대, 모두 힙볼. 양손에 레이어링 한 실버 링은 각 1만7천원, H&M. 체인 디테일의 바이커 부츠는 14만9천원, 자라.
 
2 클린한 화이트 재킷은 1백28만원, 세드릭 샬리에 by 지스트리트 494. 코카 콜라 티셔츠는 가격 미정, 마크 제이콥스. 곰돌이 프린트가 촘촘히 그려진 이브닝 드레스는 가격 미정, 푸시버튼. 크랙감이 느껴지는 화이트 클러치는 14만9천원, 메탈릭한 실버 펌프스는 14만9천원, 모두 자라. 팔찌로 사용한 블랙 네크리스는 1만5천원, 실버 너클링은 1만원대, 모두 힙볼. 오른손에 착용한 시그너처 링은 25만9천원, 리본이 장식된 링은 25만9천원, 십자가 모티프 링은 13만9천원, 모두 토스.
 
 

 
GRAPHICAL POWER
 
창의적이면서 독특한 방식을 적용한 그래픽 티셔츠가 스트리트는 물론 런웨이까지 점령했다. 스트리트 무드와 슬로건, 위트가 담긴 그래픽 티셔츠는 담백한 베이식 룩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보이시한 느낌의 티셔츠를 여성스럽게 풀어보고 싶다면 레이스 디테일이 들어간 이브닝 스커트에 매치해도 좋다. 다양한 스타일의 티셔츠 중에서도 단 하나만 고르라면 명확한 슬로건이 있거나 클래식한 로고를 모던하고 위트 있게 재해석한 그래픽 티셔츠를 고를 것.
 
 
 
 

 
1 은은한 광택이 도는 그레이 티셔츠는 2만5천원, H&M. 물결이 흐르듯이 우아한 실루엣의 스커트는 가격 미정, 마르니. 오픈 토 앵클부츠는 92만원, 엘디 터틀 by 엘본더스타일. 와일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스터드 클러치백은 12만9천원, Zara. 왼손에 착용한 골드 브레이슬렛은 19만5천원, 십자가 모티프의 링은 13만9천원, 브랜드의 시그너처 캐릭터가 그려진 링은 25만9천원, 모두 토스. 오른손에 착용한 골드 브레이슬렛은  19만5천원, 피스 브레이슬렛은 15만9천원, 해골 모티프 링은 15만9천원, 모두 토스.
 
2 은은한 광택이 도는 그레이 티셔츠는 2만5천원, H&M. 네이비 재킷은 37만8천원, 팬츠는 21만8천원, 커스텀멜로우. 간편한 사이즈로 활용도가 높은 블랙 크로스백은 가격 미정, 멀버리. 매니시한 블랙 옥스퍼드화는 44만8천원, 슈콤마보니. 왼손에 착용한 투박한 스퀘어 링은 2만3천원, 오른손에 착용한 라운드 링은 2만3천원, 모두 칩먼데이. 체인 브레이슬렛은 3만원대, 힙볼. 클래식한 메탈 소재의 워치는 1백11만원, 쌍뜨오노레 by 갤러리어클락.
 
 

 
SIMPLY BASIC
 
화려한 스타일로 가득한 런웨이에서조차 베이식 티셔츠는 ‘심플 럭스’라는 이름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물론, 리얼 웨이에서 실용 만점인 베이식 티셔츠는 절대 빼놓을 수 없는 아이템. 그중 어떤 옷과도 부담 없이 매치하기 좋고, 화려한 패턴과 컬러를 중화시키는 데 탁월한 멜란지 컬러의 티셔츠는 최고의 아이템이다. 특별한 약속이 있는 날에는 실키한 소재의 무릎 길이 스커트를 비롯한 페미닌한 아이템에 화려한 디자인의 액세서리와 클러치백을 더하면 파티 룩으로 손색없다.
 
 
 
 

 
1 소프트한 소재의 버건디 레더 톱은 가격 미정, 토즈. 코튼 소재의 그레이 트랙 팬츠는 4만9천원, H&M. 모던한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은 토트백은 9만5천원, 코치. 블랙 앵클부츠는 50만원대, 아쉬. 빈티지한 실버 브레이슬렛은 1만원대, 블랙 레더 브레이슬렛은 1만8천원, 나뭇잎 모티프의 링은 1만원, 모두 힙볼.
 
2 버건디 색상 레더 톱은 가격 미정, 토즈. 여성미를 돋보이게 해줄  레이스 스커트는 19만8천원, 포에버 21. 활용도가 높은 블랙 슈즈는 가격 미정, H&M. 팔찌로 착용한 심플한 블랙 네크리스는 1만5천원, 힙볼. 프티 사이즈로 레이어드하기 좋은 해골 모티프의 링은 15만9천원, 러블리한 리본이 장식된 링은 25만9천원, 모두 토스.
 
 

 
SOFT LEATHER
 
이번 시즌 콧대 높은 하이엔드 패션 하우스의 런웨이에서 레더 소재의 티셔츠가 심심찮게 목격됐다. 만약 레더 티셔츠를 야심 차게 구입해 놓고선 선뜻 용기가 나지 않아 시도하지 못했다면, 올봄엔 와일드한 레더 소재와 상반되는 페미닌한 레이스 소재의 H라인 스커트를 매치해 보는 게 어떨까? 빳빳한 레더와 섬세한 레이스의 상반된 소재 믹스매치가 어우러져 의외의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오피스 룩으로 활용해도 좋을 만큼 단정한 느낌을 줄 것이다.
 
 
 
Credit
- EDITOR 강미선 PHOTO IMAXTREE.COM(컬렉션)
- 이수현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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