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치 동계올림픽 ‘꽃미남’ BEST 7
소치 동계 올림픽의 열기만큼이나 남자 선수들의 ‘꽃미모’가 화제다.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훈훈한 비주얼 만큼은 금메달 감인 남자 선수 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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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의 이름을 듣자마자 유명 코스메틱 브랜드를 떠올린 건 아니겠지? 바비 브라운은 미국 국가대표팀 소속 프리스타일 스키선수다. 짙은 눈썹과 건강하게 그을린 피부, 그리고 장난기 어린 표정까지. 훈훈한 외모만큼이나 밝고 경쾌한 성격까지 지니고 있다고 하니 이 남자 ‘10점 만점에 10점’이다.
 
 
 

 
짙은 레드 와인처럼 분위기 있는 프랑스 남자 벤자민 마세. 그는 지난 밴쿠버올림픽 1000m 경기에서 결선 진출에 실패, 5000m 계주 결선에서 5위를 차지하는 등 성적이 부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잘생긴 외모와 조각 같은 몸매로 여성팬들 사이에서 인기는 계속 치솟고 있으니 스케이팅 성적에 대한 논란은 잠시 접어두자.  
 
 
 

 
훈훈한 외모에 184 센티미터라는 큰 키 그리고 탄탄한 근육을 가진 베테랑 알파인 스키 선수 펠릭스 뉴러더. 앞서 2010년 오스트리아 월드컵 활강과 지난 2013 세계선수권 활강 스키에서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어 이번 소치에서도 메달 획득에 대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반항적 눈빛과 넓은 어깨는 당장에라도 달려가 안기고 싶게 만드는 펠릭스 뉴러더의 결정적 매력!
 
 
 

 
20대 초반답게 활기차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주는 엘리야스 엠부엘. 그는 잘생긴 얼굴과 넘치는 끼로 현재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마치 소년과 청년의 사이에 서 있는 듯한 그의 생기 넘치는 모습이 누나들의 보호 본능을 ‘폭풍 자극’하기도. 하얀 치아를 드러내며 환하게 웃는 ‘유기농 미소’가 매력 만점이다.
 
 
 

 
스키 경기 중에는 한없이 진지하고 카리스마 있다가도 평소 모습을 보면 장난기 넘치는 ‘위트가이’ 베네딕트 메이어. 훈훈한 외모와 꿀 피부를 가지고 태어나 준 것만으로도 감사한데 스타일까지 좋다. 다양한 매력의 소유자 베네딕트 메이어야말로 진정한 '여심 사냥꾼.'
 
 
 

 
마이클 프롤릭은 북미 아이스하키리그를 뜻하는 ‘NHL’의 대표 꽃미남으로 불리고 있다. 특히 할리우드 배우 애쉬튼 커쳐와 쏙 빼 닮은 얼굴로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남성미를 분출하기에 적격인 스포츠 아이스하키, 빙판 위에서 거친 몸싸움을 하는 그의 모습을 보게 된다면 누구라도 반할 수 밖에 없을 듯.
 
 
 
순정만화 속에서 지금 막 튀어나온 듯한 이 훈남이 바로 스탈 산드바크다. 한국시간으로 지난 8일 진행된 남자 스노우보드 슬로프 스타일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해 한 번 더 얼굴을 알렸다. 오똑한 코와 작은 얼굴 그리고 보송보송 솜털이 채 덜 빠진 듯한 얼굴이 누나들의 입가에 미소를 유발 한다.
 
 
Credit
- EDITOR 김보라 PHOTO BOBBY BROWN FACEBOOK
- BENJAMIN MACE TWITTER
- FELIX NEUREUTHER FACEBOOK
- ELIAS AMBUHL FACEBOOK
- BENEDIKT MAYR FACEBOOK
- MICHAEL FROLIK TUMBLR
- STAALE SANDBECH FACEBOOK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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