깐깐하게 고른 올해 최고의 뷰티 아이템!
피부색과 타입, 국적을 막론하고 전 세계 여성들의 바람은 한결같다. 어제보다 더 아름답고, 건강해지길 원한다는 것! 뷰티에 있어선 국경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무려 44개국 <엘르> 에디션의 뷰티 에디터들이 연합하여 신중하고 깐깐하게 꼽은 2013년을 빛낸 최고의 뷰티 아이템. 그 결과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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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크렘 앙씨엔느 얼티밋 너리싱 허니 마스크, 21만원, 프레쉬. 첫 출시한 10월에 예상 수량의 두 배가 넘는 판매고를 올리며 품절 사태를 일으켰다. 영국 수도원에서 개발된 벅페스트 꿀벌의 꿀을 38%나 담아 화장품 최고 수준의 꿀 함유량을 자랑하기도. 자꾸만 바르고 싶은 달콤한 향도 일품이다.
 
2위 블랑 드 라 메르 더 화이트닝 페이셜, 34만5천원, 라 메르. 에센스 한 병 용량이 그대로 담겨 시트 한 장으로 미백은 물론 보습, 안티에이징 효과까지 볼 수 있다. 동봉된 인퓨전 프라이머를 도포해 피부를 진정시킨 다음 상하로 나눠진 순면 마스크를 부착하는 형태.
 
3위 인텐시브 마사져블 마스크, 8만원대, 아모레퍼시픽. 부드러운 텍스처로 장시간 롤링해도 부담이 없어 마사지 크림으로 사랑받고 있다. 티슈로 살짝 닦아내면 세안할 필요도 없이 간편한 것이 장점. 사용 후에는 없던 ‘광채’가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1위 어드밴스드 나이트 리페어 싱크로나이즈드 리커버리 콤플렉스 Ⅱ, 15만5천원대, 에스티 로더. 이미 업계의 전설이 된 부동의 베스트셀러. 초기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피부가 어려지는 느낌이 들며 잠을 푹 잔 듯 생기 있어 보인다.
 
2위 어드밴스드 제니피끄, 11만원대, 랑콤. 2009년 출시된 제니피끄 유스 엑티베이터를 업그레이드한 세럼. 무려 9개의 특허를 받으며 제품력을 인정받았다. 바르면 바를수록 얼굴에 탄력이 차오르는 게 느껴지며 이후 바르는 제품의 흡수를 돕는 부스터 역할도 톡톡히 해낸다.
 
3위 스템파워 에센스, 30ml 13만원대, 50ml 19만원대, SK-Ⅱ. 공식 출시 전인 선판매 기간 6일 만에 한 달 물량이 모두 소진될 만큼 출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동안 피부의 핵심인 모공 하나 없는 쫀쫀한 피부로 가꿔준다는 것이 그 이유. 피부 내면의 밀도와 탄력 정도를 측정하는 ‘매직 링’ 기기 역시 인기에 한몫했다.
 
 
 

 

 
1위  수퍼 아쿠아 세럼 라이트 인텐스 하이드레이션 링클 플럼퍼, 30ml 19만6천원, 겔랑. 25년간 베스트 셀러 자리를 유지 중인 ‘수퍼 아쿠아 세럼’의 라이트 버전. 기존 제품보다 빠르고 산뜻하게 흡수돼 지성 피부, 더운 계절에도 부담 없도록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수분 결핍으로 인한 잔주름까지 개선하는 이중 효과.
 
 
2위  아쿠아수르스 3.0 수분크림, 5만4천원대, 비오템. 전 세계에서 7초에 한 개씩 판매되는 수분 크림으로 29회의 수상 경력을 지니고 있다. 보습이라는 기본에 충실하며 진정 효과도 높은 편. 한번 쓰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상쾌한 젤 포뮬러 역시 인기 요인이다. 
 
3위  인텐시브 리페어 크림, 3만7천원, 피지오겔. 화려한 마케팅이나 광고 없이 입소문만으로 꾸준히 팔리고 있는 고보습 크림. 특히 민감한 피부를 지닌 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와 유사한 성분으로 깊은 보습을 선사하고 보습막을 형성해 72시간 동안 촉촉함을 유지해 준다.
 
 
 
Credit
- EDITOR 김미구
- 천나리 PHOTO RICCADO INELI
- 전성곤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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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