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가 뽑은 최고의 립스틱!
생기 없는 얼굴과 뭔가 심심한 메이크업 때문에 확실한 포인트가 될 만한 '한방'이 필요했다면 립 컬러에 눈을 돌려보자. 선명한 색감과 촉촉한 텍스처를 뽐내는 꽤 괜찮은 립스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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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루즈 코코, 3.5g/ 3만9천원, 샤넬.
 
상큼한 봄날에 방금 피어난 꽃처럼 입술을 피치 핑크 컬로로 물들이는 샤넬의 '루즈 코코'. 뛰어난 발색력과 미끌어지듯 실키하고 촉촉한 마무리감은 기분 좋은 봄을 미리 맞게 해 줄 것.
 
 
2 NEW 루즈 디올, 3.5g/ 4만원, 디올.
 
‘루즈 디올’은 세포 재생을 활성화시키는 성분을 함유하고 있어 사용할수록 부드러워지는 입술을 경험할 수 있다. 히알루론산 함유로 즉각적인 플럼핑 효과와 촉촉함까지 전하는 똑똑한 제품.
 
 
3 스파클링 모멘트 립스틱 스포트라이트, 3.7g/ 2만원, 에스쁘아.
노트 안에 립스틱이 내장돼 있는 재미있는 패키지로 소장 가치를 높이고 선물하기에도 좋은 리미티드 디자인. 노웨어 & 노터치 립스틱이 얇고 가볍게 입술에 밀착돼 눈에 보이는 그대로의 생생한 발색을 구현해 준다.
 
 
4 보브 20’S FACTORY 바비 컬러 립스, 2.8g/ 1만원, 보브.
크리미한 텍스처를 가진 글로시 립스틱으로 뛰어난 발색을 자랑한다. 펜슬 모양이라 입술 전체에 펴 발라 원 포인트 메이크업으로 사용하거나 입술 안쪽에 톡톡 두르려 그라데이션 입술을 표현하기도 편하다. 아이섀도나 블러셔로도 활용이 가능한 멀티 제품.
Credit
- EDITOR 김보라
- 이슬비 PHOTO COURTESY OF CHANEL
- DIOR
- ESPOIR
- MAC
- VOV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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