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남자 스타들의 도발적인 색조 화장 어떤가요?

남자들이 달라졌다. 아니, 진화하고 있다. 자신에게 투자를 아끼지 않는 ‘그루밍족’들이 이제는 도발적인 색조 화장까지 주장하고 있다는 말씀.

프로필 by ELLE 2013.10.01

 

1 비스트

 

‘잘나가는’ 남자 아이돌에게 진한 화장은 떼려야 뗄 수 없는 필수불가결한 존재. 귀여운 외모의 그들일지라도 눈매에 깊은 음영을 더하니 이목구비가 뚜렷하게 살면서 남성미를 뿜어낸다. 

 

2 지드래곤

 

깨끗한 피부와 세련된 패션 감각으로 그루밍족이 무엇인지 제대로 보여준다. 깔끔하게 다듬은 아이브로, 한 듯 안 한 듯 보송보송한 베이스 메이크업.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완벽한 남자. 

 

3 안드레 페직

 

웬 금발 미녀냐고? 노! 금발의 ‘상남자’다. 스모키한 아이라인 하나 그렸을 뿐인데, 웬만한 여자보다 더 섹시한 안드레. 마치 순정만화에서 튀어나온 듯.

 

4 피터 웬츠

 

아무리 간단한 남자 메이크업도 이왕 하려면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는 좋은 예. 잡티와 푸른 수염을 가리지 않은 상태에서 언더라인을 그리니 마치 피곤해서 생긴 다크 서클 같다.


5 애덤 램버트

 

시선을 압도하는 강렬한 스모키 메이크업과 선정적인 퍼포먼스로 ‘남자 레이디 가가’로 통하는 떠오르는 이슈 메이커. 

 

6 김재중

 

아이돌 뮤지션에서 벗어나 연기자로 입지를 탄탄히 굳히고 있는 그는 잡티 하나 없는 깔끔한 피부 표현과 촉촉하게 물든 붉은 입술을 뽐낸다.

 

장근석

 

‘욘사마’를 잇는 한류 스타로 우뚝 섰다. 가끔 너무 파격적인 화장이 이슈가 되지만 이 정도의 메이크업이라면 언제든 대환영!


 8 빅스

 

번진 눈 화장, 섬뜩한 검은 입술로 마치 뱀파이어 무리 같은 그들. 실생활에서 따라 하기엔 부담스 럽지만 파티나 클럽 등 특별한 행사 때 튀어 보이고 싶다면 한 번쯤 도전해 봐도 좋지 않을까?

 

 

 

Credit

  • EDITOR 이슬비 PHOTO GETTY IMAGE
  • 멀티비츠
  • 연합포토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