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최고의 마스카라를 찾아라!

길고 풍성하며 아찔하게 컬링된 속눈썹만큼이나 탐나는 게 있을까. 단 10초 만에 여자를 가장 섹시하게 만들어줄 비밀병기 마스카라라면 가능하다. 오죽하면 메이크업 아티스트 바비 브라운은 마스카라 없이는 절대로 외출하지 않는다고 말했을까! 한 번의 터치로 밋밋한 눈매를 또렷하고 그윽하게 만들어주는 마스카라는 속눈썹이 짧고 숱이 적으며 직모인 한국 여성들에게는 더욱 더 중요한 메이크업 ‘필살기’ 아이템일 터. 여기 100여 개의 베스트 마스카라를 총망라했다.

프로필 by ELLE 2013.09.04

 

VOLUME MASCARA

 

속눈썹 숱이 적은 편이라면 볼륨 마스카라를 공략할 것. 속눈썹이 풍성하면 눈매가 한층 깊고 여성스러워 보이기 때문이다. 볼륨 마스카라는 한 번에 풍부한 양의 포뮬러를 효율적으로 속눈썹 한 올 한 올에 코팅해 주어야 하는 탓에 브러시 사이즈가 크고 솔이 굉장히 촘촘한 게 특징. 속눈썹 길이가 짧다면 자칫 빅 브러시가 눈을 찌를 수도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사이즈의 제품을 고르는 게 관건이다.

 

 

 

 

1 ARITAUM 모델 스모키 마스카라

속눈썹에 밀착되는 ‘검 포뮬러’로 견고하게 발리는데 미온수만으로도 필름이 벗겨지듯 닦여 간편하다, 9천원.

 

2 BOURJOIS 뷰티 풀 볼륨 마스카라

500개가 넘는 촘촘한 극세사 모가 마치 바비 인형처럼 둥글고 큼직한 속눈썹을 연출해 준다, 2만6천원.

 

3 CHANEL 르 볼륨 드 샤넬
주눅들고 싶지 않은 날, 대담한 볼륨과 시크한 패키지로 기를 살려준다. 빠르게 건조되는 것도 장점, 4만2천원.

 

4 CHOSUNGAH22 락킹 볼륨 마스카라

인디안 구즈베리 씨앗, 피토케라켄 성분을 담아 속눈썹 건강까지 생각한 조성아 원장의 세심함이 돋보인다, 2만7천원.

 

5 CLIO 히치 아이킹 마스카라 1호 히치 볼륨 

풍성한 볼륨을 선사해 ‘속눈썹 부자’로 만들어준다. 워터프루프 & 이지 워셔블 타입, 1만3천원.

 

 

 

1 특허를 받은 스노 플레이크 브러시가 특징이며, 블랙, 블루, 퍼플, 세 가지의 강렬한 컬러로 출시된 르 볼륨 드 샤넬, 4만2천원,


2 볼륨, 롱 렝스닝, 컬링 등 멀티 기능으로 속눈썹이 짧고 직모인 아시아 여성들에게 적합하다. 4만2천원. 제품은 모두 샤넬.

 

 

 

 

 

1 COSME DECORTE

AQMW 마스카라 위쪽 속눈썹은 빗의 측면을, 아래쪽 속눈썹은 손가락을 펼친 듯 독특한 끝부분을 사용한다, 5만3천원.

 

2 DOLLY WINK

볼륨 마스카라 Ⅱ 블랙 가는 회오리 형태의 브러시 끝부분으로 바르기 힘든 눈 앞머리와 눈초리, 언더래시까지 쉽게 코팅할 수 있다, 2만5천2백원.

 

ETUDE HOUSE

래쉬펌 3 스텝 볼륨카라 보틀 중간을 돌려 때론 깔끔하고 혹은 사랑스럽게, 때론 앙큼하게 연출할 수 있는 3단 볼륨 마스카라, 1만3천원.

 

DHC

마스카라 퍼펙트 프로 볼륨& 컬 속눈썹을 컨디셔닝해 주는 베이스 마스카라와 볼륨 마스카라를 하나로 합친 듀얼 타입, 1만8천원.

 

5 DIOR

디올쇼 아이코닉 오버컬 아시아 여성을 위해 제작된 커브 브러시와 지그재그 형태의 솔이 속눈썹 뿌리부터 볼륨감 있게 감싸준다, 4만4천원.

 

 

 

 

 

1 ELIZABETH ARDEN

뷰티플 컬러 래쉬 인핸싱 마스카라 ‘속눈썹도 가꿔야 한다’는 고집이 반영돼 본래의 속눈썹이 두껍고 길어지는 효과, 3만5천원.

 

2 LANCOME

이포노즈 스타 왕눈이 캐릭터 ‘베티 붑’에서 영감을 받았다. 브러시의 평평한 면과 사선형 면으로 볼륨과 렝스닝 모두를 케어한다, 3만9천원.

 

3 GIORGIO ARMANI

아이즈 투킬 엑세스 극도로 섬세한 마이크로 왁스가 매끈한 막을 씌워 물에 흠뻑 젖은 듯 모던하고 매혹적인 눈매가 완성된다, 4만원.

 

LANEIGE

볼륨세팅 마스카라 이중 회오리가 감긴 듯한 ‘더블 트위스트’ 브러시가 볼륨을 극대화시켜 준다. 장시간 번짐 없는 워터 레지스턴트, 2만5천원대. 

 

ESPOIR

얼티밋 페더 볼륨 마스카라 WP 깃털처럼 가벼운 포뮬러로 볼륨이 촘촘하게 살아난다. 블랙과 브라운, 두 가지 컬러로 출시, 2만2천원.

 

 

Credit

  • EDITOR 강옥진
  • 천나리 PHOTO 전성곤
  • CHANEL
  • LANCOME
  • MAJOLICA
  • L`OREAL PARIS
  • MAYBELLINE NEWYORK DESIGN 하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