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침 없이 자연스러운 블러셔 최강자는?
양 조절에 실패하고 잘못된 위치선정으로 광대만 도드라져 보인다고요? 자연스러운 발색과 텍스처로 <엘르>팀을 사로잡은 베스트 블러셔가 지금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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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올 블러쉬, 7g 6만원대, 디올.
디올 블러쉬는 어떤 피부 톤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13가지의 다양한 쉐이드가 마련됐다. 대표적인 베이지 누드를 비롯해 럭키 핑크, 코랄 크루즈 등 이름만큼 사랑스러운 핑크의 향연이 펼쳐진다. 뿐만 아니라 사선 커팅된 천연모 미니 브러쉬가 내장되어 메이크업 할 때도 용이하다.
2 로즈 데지르 블러시, 9g 가격 미정, 랑콤.
사랑스러운 키스 마크와 파리의 에펠탑, 장미 등을 새겨 넣은 낭만적인 로즈 데지르 블러시. 미세한 펄이 함유된 오젠지와 핑크 쉐이드는 양 볼의 은은한 음영을 살려 자연스러운 윤곽을 완성한다. 파리지앵의 시크함이 풍기는 로즈 데지르 블러시는 9월 초 출시 예정.  
3 르 블러쉬 그렘 드 샤넬 블러셔, 가격 미정, 샤넬.
총 6가지 쉐이드로 출시된 르 블러쉬 그렘 드 샤넬 블러셔는 은은한 발색을 이뤄 컬러에 관계 없이 여름부터 가을까지 사랑 받는 아이템. 크림 타입에도 보송보송하게 마무리되어 뭉칠 걱정이 없다. 특히 피부 톤에 가까운 ‘Destiny’나 ‘Inspiration’는 스모키 메이크업에 연출하기 좋다.
4 페스티벌 아쿠아 페인트 G BOMB 2.5g, 1만2천원, VDL.
크림타입에도 부드럽게 발려 뭉침이 적다. 특히 소량으로도 생생한 컬러를 연출할 수 있으며 땀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워터프루프 블러셔라 서머 시즌에 안성맞춤. 제품 하나로 아이, 치크, 립까지 한번에 연출할 수 있는 스마트한 리미티드 에디션. 
 
Credit
- EDITOR 유리나
- 이슬비 PHOTO 전성곤
- COURTESY OF CHANEL
- DIOR
- GUERLAIN
- LANCOME
- VDL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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