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 카펫 위의 여왕들
제66회 칸영화제의 레드 카펫을 찬란히 물든인 여왕들. 절정 위에서 그녀들이 휘날린 드레스 자락의 빛나는 모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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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화이트와 블랙 컬러 배색의 시크한 디올 드레스를 입은 제니퍼 로렌스가 요즘 더욱 돋보이는 이유는? 바로 리엄 헴스워스와 사랑에 빠져 한창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기 때문!
2 풍성한 깃털 디테일로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드레스를 선택한 레티샤 카스타. 관능미가 대담한 드레스와 만나 그녀만의 드라마틱한 진면목을 보여주었다.
3 레드 카펫의 여신이 강림했다. 섬세한 꽃 자수 디테일이 페미닌한 디올 드레스를 입은 니콜 키드먼.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빛나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
4 딥한 립 컬러와 루이 비통의 에메랄드빛 드레스가 묘하게 어우러져 고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한 레아 세이두. 꼭 다문 입술과 표정이 마치 얼음 공주 같다.
5 달달한 샤넬의 오트 쿠튀르 드레스를 입은 아스트리드 베흐제 프리스베. 레이스 디테일의 오프 숄더 드레스로 귀여움과 섹시함까지 모두 소화했다.
 
 
6 마리옹 코티아르 업두 헤어와 컬러 배색의 드레스가 조금 과한 감이 없지 않으나 언제나 그렇듯 그녀만의 독창적인 분위기로 레드 카펫을 밟았다.
7 화려한 레드 컬러 드레스를 입은 오드리 토투. 그녀 특유의 시크함이 부한 드레스에 가려진 것이 조금 아쉽다.
8 모던하고 글래머러스한 연출을 시도한 루디빈 새그니어. 군더더기 없는 라인의 생 로랑 블랙 드레스와 파리지엔인 그녀 특유의 자태에서 클래식함과 기품이 흘러 넘친다.
9 티 하나 없는 말간 피부의 소유자, 엠마 왓슨. 깊게 파인 샤넬 드레스를 선택하는 대담함으로 순수미와 섹시미를 발산해 단연 돋보였다.
10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아름다운 두첸 크로스. 하늘하늘한 핑크빛 드레스 자락 사이로 엿보이는 새하얀 속살과 아이 엄마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숨막히는 퍼펙트 보디!
11 영화 <위대한 개츠비>로 칸 영화제를 찾은 캐리 멀리건.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디올의 쿠튀르 드레스로 영화 속 여리하고 귀여운 ‘데이지’의 모습은 온데간데없다.     
 

 
Muse of china  Fan bing bing
이번 칸영화제 레드 카펫을 ‘제대로’ 준비한 여배우는 누구보다도 판빙빙. 중국의
뉴 아이콘으로 급부상한 그녀는 칸에서도 4벌의 화려한 드레스를 야심차게 선보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Credit
- EDITOR 정혜미 PHOTO GETTYIMAGES
- 멀티비츠 DESIGN 하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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