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형형색색의 아이템들, 살아 있네~

빛나는 섬광보다 강렬한 브라이트 컬러가 돌아왔다. 올 시즌 트렌디한 원색적인 컬러 스펙트럼.

프로필 by ELLE 2013.05.08

1 강력한 스터드와 강렬한 그린 컬러가 만나 더욱 에너제틱한 느낌의 브레이슬릿. 7만8천원, 질 스튜어트 액세서리.
2
선명한 레드 컬러가 입체적인 디테일과 만나 더욱 멋스럽다. 4백80만원, 펜디.
3 위빙 디테일로 정교함을 입혀 봄의 기운을 가득 담은 벨트. 4만9천원, 갭.
4 기다란 삼각형 모양의 이어링은 오버 레이어링에 제격이다. 2만2천원, 페리&소나.
5
아찔한 힐 높이에 화려한 컬러감을 더한 마법의 구두. 가격 미정, 크리스챤 루부탱.
6 반짝이는 스터드 터치가 가미되어 더욱 멋스러운 하이톱 슈즈. 47만9천원, 쉐에보카.
7
비비드한 컬러 블록 백은 룩에 포인트를 주기에 안성맞춤. 5백28만원, 체뚜.

 

 

8 스트라이프 패턴의 안경 다리가 스포티한 무드를 더하는 선글라스. 24만원,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 by 사필로.
9
다양한 컬러의 생생한 조합이 룩에 힘을 더해 줄 네크리스. 가격 미정, 데이드림 네이션 by 스페이스 눌.
10
사이키델릭한 네온 컬러의 참 장식이 더욱 다이내믹하다. 14만5천원, 마르 블랑.
11
선명한 블루 컬러의 토트백이 보기만 해도 ‘쿨’하다. 70만원대, MCM.
12 독특하게 커팅된 커프에 네온 옐로 컬러를 입혀 더욱 강렬하다. 1만원대, 스트라디바리우스.
13
신나는 음악에 어울리는 오렌지 컬러 헤드셋. 57만9천원, 소울.
14
다채로운 컬러로 이뤄진 커프스는 어떤 룩에도 생기를 불어 넣을 듯. 1백65만원, 톰 빈스 by 마이 분.
15
알록 달록한 스트랩 디테일의 힐이 다가오는 봄에 활기를 불어 넣어 줄 것이다. 가격 미정, 체사레 파조티.



Credit

  • EDITOR 정혜미 PHOTO 최성욱
  • GETTYIMAGES
  • 멀티비츠
  • IMAXTREE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