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파동의 아흔 살 주택, 킷테
숙명여대 후문이 있는 청파동 한 골목, 1930년부터 90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키고 있는 주택 '킷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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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한 질감의 외벽은 시멘트를 개어 손으로 던지는 식으로 구현됐다. 시간이 지나 떨어져 나온 부분을 근대가옥 복원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메웠다.
카페로 새롭게 변모했지만 일식 가옥 특유의 몰딩 처리와 장식적 요소, 계단과 조명은 기존 것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카페로 새롭게 변모했지만 일식 가옥 특유의 몰딩 처리와 장식적 요소, 계단과 조명은 기존 것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햇빛 쬐던 실내 테라스에서 좌석 공간으로 변모한 1층
근대 서양식 주택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응접실
카페로 새롭게 변모했지만 일식 가옥 특유의 몰딩 처리와 장식적 요소, 계단과 조명은 기존 것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카페로 새롭게 변모했지만 일식 가옥 특유의 몰딩 처리와 장식적 요소, 계단과 조명은 기존 것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일본 가옥의 대표적 특징인 도코노마와 오시이레가 있는 2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는 공간이다.
일본 가옥의 대표적 특징인 도코노마와 오시이레가 있는 2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는 공간이다.
일본 가옥의 대표적 특징인 도코노마와 오시이레가 있는 2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는 공간이다.
일본 가옥의 대표적 특징인 도코노마와 오시이레가 있는 2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는 공간이다.
일본 가옥의 대표적 특징인 도코노마와 오시이레가 있는 2층. 훼손을 방지하기 위해 예약제로 운영하는 공간이다.
공사 중 바닥층에서 드러난 난방 구조의 변화.
아치형 문이 인상적인 출입구
Credit
- 에디터 윤정훈
- 사진가 홍기웅
- 아트 디자이너 이소정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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