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쟁이들의 아우터 스타일링
잘 고른 윈터 아우터가 겨울 시즌 내내 스타일 지수를 높여준다. 런던과 뉴욕의 아우터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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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1 니키/21세 2 레더 재킷과 페도라. 3 그레이 롱코트. 나의 피부 톤과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1 노미/22세 2 금사가 섞여 반짝거리는 소재의 코트. 3 오버사이즈 코트. 레깅스와 함께 스타일링하면 날씬해 보여 좋다.
1 앨리슨/27세 2 레더 재킷과 시폰 스커트의 매칭. 3 레드 쇼트 코트!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분위기의 코트다.

(왼쪽부터)
1 레이나/25세 2 퍼 베스트. 3 코트와 레이어드하기 좋은 퍼 베스트. 보온과 스타일을 책임진다.
1 로빈/23세 2 그린 머플러로 컬러 포인트를 주었다. 3 피팅이 많은 모델이라는 직업상 간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는 패딩을 선호한다.
1 빌마/23세 2 스웨터와 퍼 재킷의 믹스매치. 3 퍼 재킷. 바람이 많이 부는 뉴욕 날씨에도 끄떡없기 때문.

(왼쪽부터)
1 해리/24세 2 올 블랙 스타일링. 3 캐시미어 소재 코트. 무엇보다 가볍고 보온성도 좋다.
1 케이틀린/22세 2 레더 재킷 위에 오버사이즈 카디건을 매칭했다. 3 스타일을 살려주는 레더 재킷.
1 애리엘/25세 2 칼라리스 퍼 재킷. 3 가죽 재킷. 자유로운 감성이 느껴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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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샬롯/28세 2 빅 사이즈 디올 백과 볼드한 네크리스. 3 시크한 블랙 울 코트. 둔탁하지 않은 느낌이 좋다.
1 사틴/24세 2 블랙 & 심플. 3 쇼트 패딩 점퍼. 추운 겨울에도 발랄한 무드를 연출해준다.
1 이브/17세 2 탈착 가능한 글래머러스한 퍼 장식이 포인트다. 3 겨울엔 역시 퍼 소재. 그중 빈티지 퍼가 가장 멋스럽다.

1 아나/24세 2 이지 룩. 등굣길엔 따뜻하고 편한 룩이 최고! 3  무스탕. 은은한 빈티지 룩을 연출해주고 보온성도 높다.
1 한나/21세 2 이지 캐주얼 룩. 3 오버사이즈 페이크 퍼 코트. 이번 시즌 트렌드니까.
1 올리비아/24세  2 모노크롬 컬러. 3 레더가 믹스된 소재의 코트. 매니시한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1 샐리/29세 2 1940년대 빈티지 스타일링. 3 빈티지 퍼 코트. 유행을 타지 않는다.
1 케이트/24세 2 네이비와 블랙의 컬러 매칭.3 질 샌더의 파스텔 컬러 코트. 내가 본 코트 중 최고다.
1 로라/24세 2 보이프렌드 스타일링. 3 밀리터리풍 톱숍 코트. 트렌디하면서 따뜻할 것 같다.
 
Credit
- EDITOR 이정혜 PHOTO REI MOON
- DEMIAN KIM DESIGN 오주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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