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골드 아이템, 품격이 다르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가진 금쪽같은 골든 아이템들.

프로필 by ELLE 2012.11.29

1 일루미네이팅 아이 컬러, 길디드 문라이트, 3만3천원, 로라 메르시에. 골드 컬러가 잘 어울리는 부위는 바로 눈. 무리수를 둘 일이란 없다. 황실에서 쓸 법한 푹신한 쿠션 같은 텍스처가 매력적.
2 조디악 파우더 컴팩트 컬렉션, 10만원대, 에스티 로더. 홀리데이 시즌으로 나온 나만의 별자리 파우더 컴팩트. 파우더와 액세서리, 두 가지 역할을 하는 센스 만점 아이템. 
3 랑브르 데 메르베이, 50ml, 14만9천원, 에르메스. 플로럴 향에 진저리가 났다면 그에 대한 해답을 제시해 줄 향. 무거운 시트러스 우디 앰버 향으로도 충분히 로맨틱해질 수 있다.
4 LXP 얼티미트 퍼펙팅 에센스, 150ml, 32만원대, SK-II. 클래스가 다른 피테라 에센스의 상위 버전! 피부 재생에 뛰어난 센텔라 에센 스와 최대 8배까지 농축된 피테라 에센스가 피부에 감동을 더한다.
5 모디 네일즈 40 골드 스카이, 3천5백원, 아리따움. 오직 실력으로만 승부하는 ‘아이돌’처럼 뛰어난 제품력으로 네일계를 평정하고 있는 네일. 색깔, 텍스처, 글리 터링, 어느 하나 아쉬운 게 없다.
6 디오리픽 베르니, 3만3천원, 디올. 네일계의 왕좌 급 디올의 베르니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새 단장을 했다. 발색력과 브러시의 탄력은 여전하고 여기에 보석 같은 패키지를 더해 네일, 그 이상을 보여준다.  
7 1969 우먼, 50ml, 3만9천원, GAP. 응답하라 1969? 1969년에는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GAP이 설립된 날짜를 컨셉트로 한 시그너처 향수로 ‘GAP’다운 깔끔한 시트러스 우디 향이 특징.
8 바디 로즈 골드, 60ml, 11만원, 버버리. 기존의 오 드 퍼퓸에서 로즈 골드 컬러로 변화를 줘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출시됐다. 누구에게나 잘 어울리는 플로럴 우디 앰버 향이 주변 공기를 따뜻하게 바꿔준다.
9 뿌드르 쉬르 머쥐르, 8만원, 이브 생 로랑. 내장된 브러시로 얼굴을 쓱 발라주면 좔좔 흐르던 피지는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보송보송한 얼굴만 남는다. 곱디 고운 입자의 활약상이다.
10 샤인 오토마띠끄 하이드레이팅 립 샤인, 700 알토움, 4만5천원, 겔랑. 사이버 인간이 될 법한 립스틱 같지만 막상 바르면 투명한 립글로스를 바른 듯 자연스레 반짝인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박애나
  • PHOTO 전성곤
  • WEB DESIGN 오주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