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 위에 마법 같이 우뚝 선 집
시칠리아의 작은 섬, 바위 위에 홀로 선 영화배우 프란체스코 카살레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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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냐나 섬의 집들은 대개 오래된 암석을 그대로 벽으로 사용한다. 아래층 침실에 빛을 들이기 위해 직접 제작된 아치형 도어는 이 집에서 유일한 현대적 요소. 시칠리아 섬 곳곳에서 찾아낸 오래된 타일을 복원해 바닥재로 사용했다.
섬에 거주하는 석공의 도움을 받아 제작한 러스틱한 벽이 특징인 침실. 벽의 거울과 가구는 모두 빈티지 제품이다.
집 안의 모든 가구는 벼룩시장에서 구한 오래된 가구들이다.
고대 로마 빌라의 계단은 테라스의 벤치가 됐다.
파비냐나 섬의 마켓에서 구한 신선한 야채와 과일.
파비냐나 섬의 마켓에서 구한 신선한 야채와 과일.
채석장에 있는 기존 석조와 석공이 그 위로 이어서 붙인 벽돌 집의 전경.
욕실 전경. 오래된 석조를 이용해 샤워 공간을 만들었다. 오래된 타일로 바닥을 마감하고 빈티지 가구를 배치했다. ㅍ
집 안의 창문과 문틀은 100년 넘은 목재로 만들어졌다. 채석장이라는 독특한 구조 위에 지어진 집이기 때문에 각 방의 위치와 높이가 다양하다.
오래된 저수조를 설치해 작은 수영장을 만들었다. 정원의 나무와 꽃들은 이탈리아 전역에서 공수했다.
Credit
- 컨트리뷰팅 에디터 김이지은
- 사진가 JULIE ANSIAU
- 아트 디자이너 김려은
- 디지털 디자이너 오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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