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치열한 방송 현장을 생생히 재현한 여섯 명의 배우들

프로듀서 역할을 맡은 김강우, 리포터로 변신한 한혜진, 촬영 감독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표현한 한정수, 현장에 대기 중인 스타 게스트 김효진과 전혜빈 그리고 녹음실에서 잠깐의 휴식을 취하는 이윤지. 여섯 명의 배우들이 치열한 방송 현장을 생생하게 재현했다.

프로필 by ELLE 2010.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