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서투른 소년으로 분한 이혁수의 첫 번째 필모그래피

신인 배우 이혁수의 첫 번째 영화 <이파네마 소년>. 초현실적인 배우를 찾던 감독에게 이혁수는 가장 적절한 예였다. 삿포로와 부산을 오가며 서투른 소년으로 분한 그의 첫 번째 필모그래피.

프로필 by ELLE 2010.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