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가장 반항적인 순간들_요주의여성 #78
디자이너인 동시에 혁명가, 사회운동가였던 그의 기념비적인 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영원한 아이콘, 비비안 웨스트우드 @GettyImages
「
#펑크의 여왕
」
펑크 스타일의 선구자인 말콤 맥라렌과 비비안 웨스트우드 @GettyImages
「
#파격과 도발
」
1990년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포트레이트’ 컬렉션 쇼 @GettyImages
「
#OBE 세레모니
」
1992년 대영제국훈장을 받고 포즈를 취한 비비안 웨스트우드 @GettyImages
「
#정의의 수호자
」
‘I am not a terrorist’ 티셔츠를 입은 비비안 웨스트우드 @GettyImages
「
#기후 혁명
」
2015년 런던 패션 위크에서 행진하는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모델들 @GettyImages
2018년 프래킹 반대 시위에 나선 비비안 웨스트우드 @GettyImages
「
#줄리안 어산지를 위하여
」
2020년 줄리안 어산지의 미국 송환을 반대하며 공개 시위를 펼친 비비안 웨스트우드 @GettyImages
이 세상에 그처럼 옷을 입고 그처럼 행동하는 할머니가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좀더 자유로워졌을지도 모릅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예술가로서 자신이 사랑하는 일을 했으며 세상을 더 나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에게 “자유의 전사(freedom fighter)”가 되라고 독려했습니다.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삶과 패션이 남긴 빛나는 레거시가 오래도록 기억되길 바랍니다.
.
Credit
- 글 김아름
- 사진 Getty Images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
이 기사도 흥미로우실 거예요!
실시간으로 업데이트 되는
엘르의 최신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