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들의 혹독한 패션계 입문기

디자이너에게 영감을 주던 셀레브리티들이 이젠 직접 각자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를 론칭했다. ‘왕중의 왕’으로 꼽히던 그들도 거침없는 패션계에서 살아남기란 쉽지 않은 일. 말 많고 탈 많은 그들의 패션계 입문기와 성적표를 신랄하게 평가했다.

프로필 by ELLE 2012.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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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DITOR 유리나(객원) PHOTO SPLASH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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