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후에도 좋을 패션 아이템 9_선배's 어드바이스 #130
언제 입어도 스타일리시하며 환경 보호에도 도움될 클래식 아이템의 공식.
전체 페이지를 읽으시려면
회원가입 및 로그인을 해주세요!
1 소재 좋은 얇은 스웨터
」
스코틀랜드산 캐시미어 100% ‘H 리프트’ 스웨터는 1백3십5만원, Hermes.
2 베이식 슬랙스
」
프린스 오브 웨일즈 체크 울 팬츠는 1백9십8만원, Miu Miu.
3 피케 조직 폴로 셔츠
」
폴로 셔츠는 47만원, Moncler.
4 베이식 핏 워시드 데님 팬츠
」
사진 언스플래시
다크 그레이로 워싱된 데님 팬츠는 92만원, Dolce & Gabbana.
5 클래식 중의 클래식, 블레이저
」
사진 언스플래시
버진 울 97% 소재 클래식 네이비 블레이저는 4백4십만원, Valentino.
6 인상 부드러운 가죽 재킷
」
양가죽 재킷은 1백5십만원, Coach.
7 면트윌 소재 사파리 드레스
」
면 트윌 소재 사파리 드레스는 2백6십5만원 celine.
8 보네크 실크 블라우스
」
유기농 실크 크레이프 모슬린 소재 블라우스는 2백15만5천원, Saint Laurent Paris.
9 매일 해도 좋은 코스튬 주얼리
」
금속과 유리, 크리스털 등이 소재인 로고 귀걸이는 87만1천원, Chanel.
*지금 반드시 알아야 하는 뷰티, 라이프스타일 트렌드 그리고 생활의 지혜까지, '선배' s 어드바이스'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됩니다.
.
Credit
- 글 이선배
- 사진 언스플래시/각 브랜드
엘르 비디오
엘르와 만난 스타들의 더 많은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