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다운타운의 뉴 스폿! 부티크 호텔 '프로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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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다운타운의 뉴 스폿! 부티크 호텔 '프로퍼'

톱 디자이너 켈리 위슬러가 선사하는 이국적인 하룻밤.

이경진 BY 이경진 2022.04.26
 

LA

DOWNTOWN L.A.

PROPER HOTER 

 
 
위험 지역으로 악명 높던 LA 다운타운이 변하고 있다. 프랭크 게리가 디자인한 ‘더 그랜드LA’를 비롯해 초대형 건축 프로젝트들이 줄줄이 진행 중이며 제각각 개성을 내세운 호텔들이 등장하고 있다. ‘다운타운 LA 프로퍼 호텔’도 그중 하나다. ‘프로퍼’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된 부티크 호텔의 브랜드다. 창의적이고 풍부한 문화를 가진 도시를 골라 그 도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과 세계적인 수준의 미식, 엔터테인먼트를 제공하는 것을 컨셉트로 미국에서 가장 떠오르는 호텔 브랜드가 됐다. 다운타운 LA 프로퍼 호텔은 과거 프라이빗 클럽이나 YMCA 시설로 쓰였던 1920년대 붉은 벽돌 건물에 들어섰다. 이전 프로퍼 호텔에서 실력을 뽐낸 톱 디자이너 켈리 위슬러(Kelly Wearstler)는 미국에서 가장 다채로운 문화가 뒤섞인 LA의 캐릭터를 살려 스페인과 포르투갈, 멕시코, 모로코풍의 디자인 요소를 현대 감성으로 믹스매치했다. 프로퍼 호텔이 중시하는 미식 경험도 놓칠 수 없다. 미국 요식업계 최고상인 제임스 비어드 어워드를 수상한 오너 셰프 수전 고인(Suzanne Goin)과 파트너 캐롤린 스틴(Caroline Styne)이 이끄는 레스토랑 칼도 베르데(Caldo Verde)에서 포르투갈과 스페인, 캘리포니아를 넘나드는 메뉴와 빈티지 와인을 맛볼 수 있다.
 
@downtownlapro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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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이경진
    글 서다희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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