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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린더에 박제해야 할 2026 내한 공연 리스트 최신 Ver.

다니엘 시저부터 찰리 푸스, 포스트 말론까지. 4월 29일까지 업데이트된 올해 내한 스타들을 정리했습니다.

프로필 by 박성희 2026.04.29

호주 팝펑크 밴드 5 Seconds of Summer(5SOS)의 내한이 확정됐어요. 28일 라이브네이션이 'Everyone's a Star!' 월드 투어의 아시아 일정을 공개하면서 서울 공연 소식도 함께 알려졌습니다. 마침 올해 수능 일정과 겹쳐 소소한 화제가 되기도 했어요.


사실 2026년 내한 공연은 5SOS에 그치지 않습니다. 여름부터 초겨울까지, 장르도 국적도 다양한 아티스트들이 줄줄이 한국 무대를 찾아오거든요. 지금까지 확정된 주요 일정들을 모아봤습니다.



다니엘 시저 (Daniel Caesar) 5월 29일(금) | 킨텍스




혼네 (HONNE) 7월 16일(목) - 18일(토) | 롯데콘서트홀




오피셜히게단디즘 (Official髭男dism) 8월 8일(토) - 9일(일) | KSPO DOME




백넘버 (back number) 9월 12일(토) - 13일(일) | 킨텍스




바운디 (Vaundy) 9월 19일(토) - 20일(일) | 인스파이어 아레나




포스트 말론 (Post Malone) 10월 2일(금) | 고양종합운동장




레이니 (LANY) 10월 3일(토) | 킨텍스




찰리 푸스 (Charlie Puth) 10월 11일(일) | 고양종합운동장




제이슨 므라즈 (Jason Mraz) 11월 14일(금) | 킨텍스




5 Seconds of Summer (5SOS) 11월 19일(목) | 킨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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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어시스턴트 에디터 박성희
  • 사진 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