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차도녀, 공사장을 마음껏 누비다

퉁탕퉁탕 기계 소리와 함께 공사가 한창인 건설 현장. 안전모를 눌러쓰고, 보호대를 차고, 작업 벨트를 단단히 조인 묘령의 인부가 퍼(fur)로 단단히 무장하고 차가운 공사장으로 나선다.

프로필 by ELLE 201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