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찌와 아디다스의 역대급 '콜라보'부터 디젤의 첫 런웨이 컬렉션까지. #22FW밀란
2022 F/W 밀란 패션위크에서 생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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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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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 프로젝트의 글렌 마틴이 선보이는 디젤의 첫 번째 라이브 피지컬 쇼. 그의 명성답게 엄청나게 많은 관객을 초청한 쇼장에는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커다란 풍선 인형이 디젤의 청바지를 입고 요염한 자태를 뽐내고 있었다. 예상대로 런웨이에는 세상에서 가장 ‘쿨’한 힙스터들이 대거 등장. 그중에서도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옐로, 블루, 핑크, 실버 등 온몸을 외계 생명체처럼 메이크업한 디젤 걸들. 과연 디젤이 다시 한 번 제2의 전성기를 누릴 수 있을까? 외계인 침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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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는 또 한 번 패션 역사를 썼다. 이번에는 아디다스와 역대급 협업을 발표했다. 90년대 마돈나가 입은 아디다스 드레스에서 영감받아 탄생한 이번 컬렉션은 구찌의 아이코닉한 수트와 드레스에 아디다스의 3선 로고를 더해 새로운 구찌다스를 완성한 것. GUCCIDAS
」




의상뿐 아니다. 구찌가 새겨진 가젤 스니커즈부터 뱀부 백에 새겨진 아디다스 로고 등 각 브랜드의 심벌을 스와핑해 MZ세대가 ‘혹’할 만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항상 꿈을 꾸고 있습니다. 아이러니하지만 저는 꿈꾸는 것을 꿈꿉니다.” 미켈레가 줌 콜을 통해 말한 것처럼 또 한 번의 ‘꿈’을 현실화했다.


Credit
- 에디터 방호광
- 사진 COURTESY OF BALENCIAGA
- 사진 BALENCIAGA by STE´PHANE AIT OUARAB
- 사진 BALENCIAGA by THYAGO SAINTE
- 사진 GETTYIMAGESKOREA/ IMAXtree.com
-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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