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블러셔,메이크업 베이스 그리고 파운데이션

완벽한 피부 연출을 위한 블러셔, 메이크업 베이스 그리고 파운데이션.

프로필 by ELLE 2011.10.18



좋은 인상의 8할은 좋은 피부가 좌우한다. 타고난 피부가 완벽하지 못하다고 상심말고, 다음의 든든한 세 가지 무기를 제대로 챙길 것. 뭐든 기초 공사가 튼튼해야 하는 법. 파운데이션 전 단계에 사용하는 메이크업 베이스 부문에서 Top 5를 차지한 제품은 로라 메르시에 파운데이션 프라이머, 바비 브라운 비타민 인리치드 훼이스 베이스, 베네피트 더 포어페셔널, 슈에무라 UV 언더 베이스 무스, MAC 스킨 인핸서다. 선호 요인으론 피부 결 정돈(33%), 촉촉한 텍스처(18%), 톤 보정력(16%)을 꼽았다. 피부 메이크업의 핵심인 파운데이션은? 디올 스킨 누드 내추럴 글로우 하이드레이팅, 바비 브라운 스킨 파운데이션, 시슬리 휘또 뗑 에끌라, 아르마니 래스팅 실크 UV, 에스티 로더 더블웨어 스테이 인이 Top 5에 든 제품들. 이유론 산뜻하고 가벼운 텍스처(45.56%)가 압도적이었고 다음으론 우수한 커버력(31.11%)이 뒤를 이었다. 마지막으로 창백한 얼굴에 생기를 부여해 줄 블러셔에서 지지를 받은 제품은 바비 브라운 팟 루즈, 베네피트 단델리온, 에스티 로더 시그니처 5-톤 쉬머 파우더, 크리니크 블러싱 블러시, MAC 미네랄라이즈 블러시! 즉각적인 혈색을 부여해야 하는 만큼 발색력(44.57%)이 주 선호 이유로 꼽혔으며, 밀착력(20.56%), 하이라이트 기능(14.13%), 셰이딩 기능(9.78%)이 뒤를 이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6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양보람
  • PHOTO 전성곤
  • ELLE 웹디자인 김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