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아이콘 제니와 샤넬 코코 크러쉬 컬렉션의 만남!
시간을 초월해 언제나 우아하게 빛나는 코코 크러쉬 컬렉션과 슈퍼 아이콘 제니가 만들어낸 '뉴 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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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은 가브리엘 샤넬이 남긴 단순함의 미학을 추구하며 또 하나의 클래식 아이템을 탄생시켰다. 바로 샤넬 화인 주얼리 컬렉션 ‘코코 크러쉬(Coco Crush)’다.
코코 크러쉬는 해를 지나면서 점점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다이아몬드를 세팅한 버전에 이어 웨딩 링을 출시하는가 하면 여러 개의 반지를 레이어드한 효과를 내는 디자인의 링, 여러 소재를 믹스한 제품을 선보이는 등 컬렉션의 스펙트럼을 넓혀왔다. 샤넬은 코코 크러쉬의 단순하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 레이어드를 통한 다채로운 스타일에서 느껴지는 신선한 매력을 함축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2022년 코코 크러쉬 컬렉션 캠페인 모델로 하우스의 앰배서더 제니를 선정했다. 제니는 오래전부터 일상 속에서 코코 크러쉬 주얼리를 즐겨 착용해 화제를 모으곤 했는데, 가벼운 프린트 티셔츠에 코코 크러쉬 펜던트 네크리스와 링을 매치해 캐주얼 무드로 연출하기도 하고 프렌치 리비에라 스타일의 니트 스트라이프 톱과 플레어스커트 세트업 룩에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더해 우아함을 강조하는 등 자신만의 감각으로 코코 크러쉬 컬렉션을 재해석해 다양한 스타일을 보여줬다.
‘코코 크러쉬’ 컬렉션과 ‘까멜리에’ 컬렉션의 믹스매치.
알파벳 ‘C’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펜던트 네크리스.
퀼티드 패턴을 새긴 옐로골드 소재의 후프 이어링.
‘코코 크러쉬’ 링의 미니 버전을 간결하게 레이어드한 제니.
(왼쪽부터)클래식한 무드를 연출한 제니의 ‘코코 크러쉬’ 캠페인 이미지. 다이아몬드 세팅 버전의 브레이슬렛과 플레인 브레이슬렛.
측면까지 섬세하게 조각한 후프 이어링.
다채로운 레이어드를 보여주는 캠페인 이미지.
다채로운 레이어드를 보여주는 캠페인 이미지.
미니, 스몰, 라지 세 가지 사이즈로 선보인 ‘코코 크러쉬 ‘링.
이어 커프로 포인트를 준 제니의 스타일.
다이아몬드를 빼곡하게 세팅한 화이트골드 ‘코코 크러쉬’ 링.
Credit
- 에디터 손다예
- 디자인 김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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