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들의 리얼웨이룩, 부족함이 없다!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맥시드레스, 미니드레스, 쇼츠 등 서머 에센셜 아이템으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한 셀렙들의 스트리트 신을 준비했다. 그 두 번째 시간, 스타들의 힘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프로필 by ELLE 2011.07.13

찰랑찰랑, 맥시드레스의 유혹 
태양이 뜨겁게 내리쬐는 서머 시즌, 이국적인 프린트의 맥시드레스는 스타들의 잇 아이템 중 하나다. 바캉스 룩은 물론 리얼웨이에서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옐로 맥시 스커트에 화이트 셔츠를 짧게 묶어 로맨틱한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보여줬으며, 레이첼 빌슨은 캐주얼한 맥시드레스에 스타 프린트 스카프, 컬러 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줬다. 맥시드레스와 롱스커트를 연출할 때 셀렙들이 애용하는 스트로 해트, 볼드한 뱅글, 컬러 프레임 선글라스 등의 트렌디한 액세서리를 더해주면 매력적인 다운타운 스타일이 완성된다.


1 컬러 액세서리로 걸리시하게 드레스업한 탈리 레녹스
2 재치 있게 스카프를 매치한 레이첼 빌슨.
3 베이식하게 워너비 스트리트 룩을 선보인 애슐리 올슨.
4 롱스커트로 아메리칸 클래식 무드를 연출한 다이앤 크루거
5 트로피컬 맥시드레스를 입은 니콜 리치
6 가슴이 깊이 파인 맥시드레스를 입은 제시카 알바.


캐주얼한 데님의 재발견
여느 계절보다 데님이 맹활약할 계절이 돌아왔다. 데님 쇼츠, 데님 오버올, 데님 베스트 등 셀렙들은 스타일링하기 까다로운 여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만들어주는 데님에 주목했다. 박시한 데님 셔츠를 미니 원피스로 연출한 자밀라 자밀,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데님 베스트를 레이어링한 휘트니 포트 등 데님의 오리지널 블루 컬러로 시원한 서머 룩을 연출했다. 화이트 티셔츠, 선글라스 등 베이식한 아이템들과 함께 매치하면 데님의 멋을 더욱 살릴 수 있다는 걸 기억할 것. 


1 보헤미안 스타일의 시에나 밀러
2 부츠컷 데님 팬츠를 선택한 드리 허밍웨이
3 루스한 데님 셔츠를 원피스로 연출한 자밀라 자밀
4 과감한 데님 쇼츠 룩을 선보인 휘트니
5 믹스 매치 스트리트 룩의 데이지 로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전선영 PHOTO GETTYIMAGES
  • WIRE IMAGE ELLE 웹디자인 김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