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일상 패션, 거리에서 더 당당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여름에 빠질 수 없는 맥시드레스, 미니드레스, 쇼츠 등 서머 에센셜 아이템으로 매력적인 스타일링을 연출한 셀렙들의 스트리트 신. 스타들의 '리얼웨이 룩'이란 바로 이런 것!::엘르 패닝,힐러리 더프,우나 힐리,알렉사 청,픽시 로트,케이트 허드슨,블레이크 라이블리,휘트니 포트,레이튼 미스터,칼리 크로스,엠마 로버츠,패리스 힐튼,에너린 맥코드,잭,릴리 콜,리브 테일러,애슐리 올슨,미란다 커,탈리 레녹스,다이앤 크루거,니콜 리치,레이첼 빌슨,드리 헤밍웨이,시에나 밀러,한넬리,엘르,elle.co.kr:: | ::엘르 패닝,힐러리 더프,우나 힐리,알렉사 청,픽시 로트

로맨틱한 스타일의 점프수트 1 플라워 프린트에 심취한 엘르 패닝. 2 비비드한 점프수트를 선택한 블레이크 라이블리.3 카무플라주 점프수트를 입은 우나 힐리. 4 걸리시한 점프수트를 입은 픽시 로트. 5 실키한 튜브 톱 점프수트를 입은 케이트 허드슨. 6 센스 넘치는 점프수트 룩을 선보인 알렉사 청. 다이내믹한 컬러 트렌드, 서머 미니 원피스! 1 록 페스티벌을 찾은 휘트니는 아일릿 미니드레스로 걸리시한 스타일을 선보였다.2 에스닉 프린트가 가미된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은 휘트니 포트. 3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라인의 그린 원피스로 드레스업한 엠마 로버츠.4 뉴욕 어퍼 이스트 사이드 스타일 미니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가십걸’의 히어로 레이튼 미스터. 5 서로 다르게 이그조틱한 미니드레스를 연출한 힐튼 자매. 펑키하거나, 캐주얼하거나! 마이크로 쇼츠~ 1 알렉사 청의 캐주얼 데님 쇼츠 스타일. 2 프린트 티셔츠에 롤업 데님 팬츠를 매치한 칼리 크로스. 3 마이크로 쇼츠로 긴 프러포션을 뽐낸 잭. 4 블루 쇼츠를 입은 리브 테일러. 5 경쾌한 서머 룩을 연출한 애너린 맥코드.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