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덧바르기 좋은 자외선 차단제 최강자는?

뜨거운 자외선이 당신의 여린 피부를 공격하는 여름, 3시간 간격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히 발라주는 건 필수다. 그 동안 메이크업 위에 로션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덧발라주는 것이 불편했다면, 덧바르기 편한 스틱 타입과 팩트 타입의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보는 건 어떨까?

프로필 by ELLE 2011.06.13



내추럴한 메이크업을 즐기거나 손으로 선로션(또는 크림)을 펴바르기 귀찮은 사람들에게 ‘딱’이다. 또한 목이나 팔 등의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사이즈가 작아 핸드백에 넣기 좋다는 것도 놓칠 수 없는 장점이다. 하지만 메이크업 위에 스틱을 문지르는 게 선뜻 내키지 않는다는 게 단점이라면 단점.





대부분의 팩트 타입 자외선 차단제라면, 메이크업 기능도 동시에 갖고 있다. 따라서 날마다 메이크업을 하거나 피지 분비가 많아 수정 메이크업 역시 자주 하는 편이라면, 스틱 타입보다는 팩트 타입이 좋겠다. 또한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메이크업하는 과정이 번거롭게 느껴진다면 팩트가 유리하다. 단점이라면 메이크업을 두껍게 하면 답답하게 느껴지는 것처럼 너무 자주 덧바르면 건조해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예민한 눈가나 귀를 포함한 다른 부위는 바를 수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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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LLE 웹에디터 김영아
  • ELLE 웹디자이너 신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