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은은한 파스텔의 유혹에 푹 빠지다
길가에 흐드러지게 핀 꽃들은 저마다 절정에 이른 봄기운을 느끼기에 바쁘다. 연하디 연하고 부드럽기 그지없는 파스텔컬러와 함께 연분홍 벚꽃 길을 거닐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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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백지연 PHOTO 최성욱
- IMAXtree.com ELLE 웹디자인 김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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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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