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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영화 ‘캡틴 마블2’ 출연에 유력해졌다?

‘아마데우스조’역에 거론됐다.

BY장효선2021.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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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박서준의 〈더 마블스〉 합류설에 소속사는 “노코멘트”라는 모호한 입장을 밝혔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매체의 공신력을 볼 때 박서준의 〈캡틴 마블2〉 출연은 거의 확정이라고 볼 수 있죠.
 
미국 영화 전문 매체 스크린랜트(screenrant)는 박서준의 〈더 마블스〉출연 관련 소식을 전하며, 그가 꽤 비중 높은 네 번째 마블 관련 영웅으로 합류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박서준은 한국계 미국인 10대 영웅 ‘아마데우스 조’를 연기할 것으로 보인다. 아마데우스 조가 아니더라도 주요 히어로나 악당을 연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밝혔죠. 아마데우스 조는 마블 코믹스 〈헐크〉에 나온 사이드킥으로 명석한 두뇌를 지니고 있는 인물입니다.
 
트위터 @NiaDaCosta

트위터 @NiaDaCosta

특히 박서준은 이미 〈더 마블스〉 연출자 니아 다코스타(Nia DaCosta) 감독의 애정을 듬뿍 받고 있어요. 20년 7월 그의 트위터 계정에 박서준 사진을 업로드하며 “내 새로운 드라마 속 남친”라고 공개적인 팬심을 고백했습니다. 니아 다코스타 감독의 배우로 등극한 만큼, 이들의 캐미가 어떻게 영화에서 녹아들지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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