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계 '초'고수들의 경합이 펼쳐진다
매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는 하이 워치메이커들의 첨예한 경연장이다.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SIHH 2011에 등장한 신제품 중 가장 인상적인 모델들을 골랐다. 가장 드레시한 시계부터 가장 얇은 자동 시계까지 다양한 테마로 선별한 20개의 모델들은 시계 트렌드의 최전선을 보여준다.
2026 봄 필수템은 이겁니다
옷 얇아진 봄, 패션·뷰티 힌트는 엘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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