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시계 '초'고수들의 경합이 펼쳐진다

매년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되는 SIHH(Salon International de la Haute Horlogerie)는 하이 워치메이커들의 첨예한 경연장이다. 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열린 SIHH 2011에 등장한 신제품 중 가장 인상적인 모델들을 골랐다. 가장 드레시한 시계부터 가장 얇은 자동 시계까지 다양한 테마로 선별한 20개의 모델들은 시계 트렌드의 최전선을 보여준다.

프로필 by ELLE 2011.03.24




Credit

  • WORDS 구교철(시계 칼럼니스트)
  • 정미환(<LUEL> 피처 에디터) PHOTO WC SCHAFFHAUS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