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그녀가 치명적인 매력녀인 이유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김희애는 이성적이고 냉혹한 성격의 소유자로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이 넘친다. 부드러운 미소 이면에 숨어있는 단호한 말투, 흐트러지지 않은 깔끔한 오피스 룩은 그녀의 당당한 애티튜드를 돋보이게 하는 비결이라는 것!.::마이더스,김희애,드라마스타,장우혁,이민정,마이더스 김희애 원피스,스타스타일,엘르,엣진,elle.co.kr:: | ::마이더스,김희애,드라마스타,장우혁,이민정

드라마 ‘마이더스’에서 김희애는 블랙&화이트 룩의 세련미의 극치를 보여준다. 가장 베이식하지만 가장 시크한 컬러의 조합으로 그녀는 군더더기 없는 테일러드 재킷을 슬림 핏의 블랙 팬츠와 매치해서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준다. 베이식한 화이트 재킷. 심플한 디자인으로 오피스 룩을 연출하는데 그만이다. 59만8천원, 띠어리. 그녀의 패션 감각이 돋보이는 또 하나의 아이템, 바로 리본 블라우스다. 그녀는 언밸런스하게 커팅된 독특한 이 블라우스를 포멀한 드레스와 매치해 깔끔하게 정돈했다. 길이가 긴 스커트와 허리 라인을 강조한 재킷, 여기에 사각 토트 백을 더하면 그녀처럼 기품있는 레이디라이크 룩을 연출할 수있다. 리본 디자인의 블라우스, 실크소재. 가격 미정, 퍼블리카. 그녀는 김도현(장혁)을 만날 때는 차분한 컬러의 옷으로 평소보다 부드러운 이미지를 선보인다. 무릎을 덮는 롱코트와 가죽장갑은 70년대의 레트로 무드를 재현하는 그녀만의 잇 아이템. 여기에 그녀의 손끝을 멋스럽게 해주는 브라운 토트백과 함께 스타일을 완성했다.미니멀한 스타일의 메이백. 카프 스킨과 오스트리치 레더 2가지 소재로 출시. 200만원대, 로에베. 화이트 재킷과 블랙 셔츠만의 매치가 밋밋하다면 포인트 액세서리를 더하는 것은 어떨까. 그녀는 단정한 오피스 룩과 어울리는 클래식한 시계로 룩의 심심함을 덜었다. 블랙과 골드의 컬러 매치가 세련된 이 와치는 정장에도 멋스럽지만 루스한 재킷과 페도라를 더해 매니시한 무드로 연출할 때도 그만이다. 18K 골드 케이스와 유광 블랙 엘리게이터 스트랩이 클래식한 탱크 솔로 시계. 400만원대, 까르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