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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도 한다! 저탄고지 식단

건강 관리를 위해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시작한 공효진이 자신만의 루틴으로 탄수화물의 유혹을 이겨내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BY이재희2021.03.08
@rovvx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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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이라곤 1g도 없을 것 같은 공효진이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다이어트와 건강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쯤은 들어봤을 이 식단은 탄수화물의 섭취 비율을 최소한으로 낮추고 지방 섭취를 늘려 체중을 조절하는 방법으로 일명 키 토제닉이라 부릅니다. 이를 통해 우리의 몸이 주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이 아닌 지방을 사용하게 하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죠. 관련 서적인 ‘지방의 진실 케톤의 발견’을 펼쳐 든 모습에서 그녀가 이 식단에 얼마나 진심인지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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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수화물·고지방 식단을 시작한 지 한 달이 되었다는 공효진의 식단은 어떤 모습일까요? 천연 오일을 뿌린 아보카도, 땅콩 잼을 바른 호밀빵, 구운 계란을 접시에 담아 한 끼 식사를 마칩니다. 통밀 식빵 한쪽으로 최소한의 탄수화물을 섭취하고 구운 계란으로 단백질을 보충해요. 여기에 천연 오일을 뿌린 아보카도와 땅콩 잼으로 지방 섭취량을 높였어요.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먹고 나면 뱃속이 편안하다며 리얼 저탄고지 다이어트 후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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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매일 이렇게 먹고 산다는 것은 그녀에게도 힘든 일이에요. 평소 빵이나 과자 등 군것질을 좋아하다 보니 몸이 전보다 무겁고 속이 불편해 저탄고지 다이어트를 시작했지만, 탄수화물을 끊는 과정이 순탄치는 않았죠. 단순히 몸무게를 줄이는 것이 아니라 건강을 위해 선택한 만큼 오랫동안 이 식습관을 유지할 수 있도록 그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식단을 이어가기로 합니다. 키토 식단을 유지하며 10일마다 치팅데이를 갖는 것이죠.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이라면 다 안다는 치팅데이의 행복을 그녀도 마음껏 누립니다. 이날만큼은 꽈배기나 라면 등 평소 먹고 싶던 음식들을 조금씩 먹으며 탄수화물에 대한 욕망을 잠재 운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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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토제닉 식단을 유지하다 탄수화물에 대한 욕망이 사그라지지 않을 땐, 키토식으로 만든 케이크를 먹습니다. 밀가루 대신 견 과류를,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나한과를 넣은 치즈 케이크와 당근 케이크로 디저트 타임을 즐겨요. 공효진은 꼼꼼하게 성 분을 따지고 식단을 유지할 수 있는 자신만의 방법을 찾아가며 진정한 키토인으로 거듭나는 중입니다. 자신만의 루틴을 만들어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한 공효진처럼 저탄고지 식단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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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에디터 정미나(130 Collective)
  • 사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