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필드 재킷! 기능과 스타일을 모두 따지는 당신의 선택

다양한 스타일과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는 여덟 개의 필드 재킷을 골라봤다. 올 봄 없으면 허전할 필수품이니 주목하시라.

프로필 by ELLE 2011.02.21


헌팅 재킷? 야상? 필드재킷!
사전적 의미로는 야전용 재킷을 뜻하며 카키 컬러와 카무풀라주 무늬로 만든 각종 방한용 전투복이다. 제2차 세계대전 때 미군에 의해 처음 개발됐으며 이후 포켓 디테일, 컬러, 소재에서 디자인 변화가 있었다. 영국에서는 사냥을 즐기는 문화 속에서 헌팅 재킷으로 불렸으며 한국 사람들에게는 야전용 재킷을 줄인 말로 ‘야상’으로 통용되고 있다.

 4 포켓 브라운 레더 재킷 6백25만원 입 생로랑 by 분더숍맨 그레이 카디건 가격미정, 그레이 타이 20만5천원  모두 알프레드 던힐 셔츠 63만원 돌체 앤 가바나


1 칼라의 컬러를 달리해 소소한 재미를 주는 아이템. 3 포켓과 허리 라인 벨트가 특징인 야상 재킷이다. 21만8천원 펜필드

2
폴리에스테르 재질로 가볍고 포켓이 많아 실용적인 필드 재킷. 깔끔한 네이비 컬러로 포멀한 룩은 물론 주말 외출복으로도 연출이 가능하다. 36만5천원 타미 힐피거

3
전형적인 사파리 재킷 스타일의 아이템. 나일론 소재로 가볍고 탈착 가능한 후드가 달려 있어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49만8천원 폴로 랄프 로렌

4
지퍼, 버튼 등의 다양한 포켓 디테일이 돋보이는 재킷이다. 입체적인 팔 라인과 컬러가 다른 칼라도 특징. 가격미정
스톤 아일랜드

5 
그레이 톤의 체크무늬가 특징인 재킷. 데님 팬츠와 코튼 팬츠 모두에 잘 어울리는 아이템이며 모직 소재라 따뜻하다. 1백만원대 제이린드버그

6
마이크로 방탄 나일론 소재로 방수와 주름 방지 기능이 있으며, 섬유와 섬유 사이의 열을 그대로 지니는 폴리에스테르를 사용해 보온성을 강조한 재킷. 98만원 투미

7
스트링이 있어 허리의 라인 조절이 가능한 가벼운 나일론 재질의 재킷. 그레이 톤의 슬랙스 팬츠나 인디고 데님과
잘 어울린다. 1백8만원 휴고 보스 블랙


*자세한 내용은 루엘 본지 2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김종성
  • PHOTO 정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