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잠깐, 아무리 바빠도 값진 친구는 챙기셔야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1월, 그 힘찬 출발을 위해 화려함보다는 실용성에 더 가치를 두고 손목시계를 골랐다. 애첩 같은 시계가 아닌, 솔직하고 편한 친구 같은 시계들,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프로필 by ELLE 2011.01.24


RADO의 r 5.5 matt
STYLE
야스퍼 모리슨과의 컬래버레이션 라인인 r5.5는 기존의 라도 워치와 달리 세라믹의 표면을 매트하게 처리했다. 전체가 하나로 이어진 듯한 유기적인 디자인은 착용감이 뛰어나고 실용성을 강조한다. 
SPEC
쿼츠 무브먼트, 하이테크 세라믹 소재, 사이즈 37 X 46.4mm, 두께 7.5mm, 30미터 생활 방수, 3백만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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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루엘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민병준 PHOTO 이기석
  • 최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