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잠깐, 아무리 바빠도 값진 친구는 챙기셔야죠!
새로운 시작을 계획하는 1월, 그 힘찬 출발을 위해 화려함보다는 실용성에 더 가치를 두고 손목시계를 골랐다. 애첩 같은 시계가 아닌, 솔직하고 편한 친구 같은 시계들, 보는 것만으로도 눈이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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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EDITOR 민병준 PHOTO 이기석
- 최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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