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착한 가방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백'에 집착하는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스타들에게도 자신만의 룩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 줄 잇 백은 존재한다. 토트백, 백팩, 보스턴백 중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백을 골라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룩을 완성하는 스타들의 세 가지 백. 남자, 스타, 보스턴백, 토트백, 백팩, 스타일링, 구찌, 샘소나이트, 테스토니, 엘르, 엣진, elle.co.kr :: | ::

여행용 백이 아니라면, 남자들에게 큰 사이즈의 빅백 보다는 노트북 사이즈 정도의 깔끔한 토트백이 무난하다. 캐주얼한 룩에는 캔버스 소재의 심플한 토트백을, 클래식 수트에는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브리프케이스로 포인트를 준다.1 나일론 트윌 소재의 숄더백. 노트북 탑재가 가능하다. 24만8천원, 샘소나이트.2 가죽 소재의 브리프케이스.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백으로 클래식한 수트에 잘 어울린다. 가격미정, 구찌.3 코튼 소재에 가죽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휴대폰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디자인되어 있다. 가격미정, 구찌. 스타일을 캐주얼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백팩. 백팩을 매느냐 안 매느냐의 한끗 차이로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룩을 경쾌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꿀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컬러의 백팩이라면, 셔츠와 데님에도 좋고 빈티지한 재킷과 워커부츠에도 좋다. 1 지퍼로 디자인되었으며 앞 포켓의 수납공간이 넓어 실용적이다. 18만9천원, 샘소나이트.2 캔버스 소재의 백팩. 가죽 트리밍으로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앞면과 옆면에 포켓을 더했다. 가격미정, 구찌.3 배낭여행부터 해외출장까지 무난하게 들 수 있는 가벼운 소재의 백팩. 18만9천원, 샘소나이트. 여행이나 운동을 갈 때, 또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하나쯤은 소장하면 좋을 빅 사이즈의 보스턴 백. 캔버스, 가죽, 나일론 등 소재는 다양하다. 1 심플한 디자인에 퀼팅 처리하여 포인트를 준 보스턴백. 오염과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되어있다. 14만8천원, 샘소나이트.2 화이트, 그린, 레드컬러가 조화를 이룬 심플한 보스턴백. 가격미정, 구찌.3 클래식한 수트에 어울리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보스턴백. 186만8천원, 테스토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