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스타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착한 가방들

'백'에 집착하는 여자 뿐만 아니라 남자 스타들에게도 자신만의 룩에 스타일리시함을 더해 줄 잇 백은 존재한다. 토트백, 백팩, 보스턴백 중 자신의 스타일과 취향에 맞는 백을 골라 언제 어디서나 완벽한 룩을 완성하는 스타들의 세 가지 백. 남자, 스타, 보스턴백, 토트백, 백팩, 스타일링, 구찌, 샘소나이트, 테스토니, 엘르, 엣진, elle.co.kr

프로필 by ELLE 2011.01.13

여행용 백이 아니라면, 남자들에게 큰 사이즈의 빅백 보다는 노트북 사이즈 정도의 깔끔한 토트백이 무난하다. 캐주얼한 룩에는 캔버스 소재의 심플한 토트백을, 클래식 수트에는 고급스러운 가죽 소재의 브리프케이스로 포인트를 준다.

1 나일론 트윌 소재의 숄더백. 노트북 탑재가 가능하다. 24만8천원, 샘소나이트.
2 가죽 소재의 브리프케이스. 부드러운 브라운 컬러의 백으로 클래식한 수트에 잘 어울린다. 가격미정, 구찌.
3 코튼 소재에 가죽 트리밍으로 포인트를 주었으며 휴대폰을 넣을 수 있는 포켓이 디자인되어 있다. 가격미정, 구찌.


스타일을 캐주얼하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백팩. 백팩을 매느냐 안 매느냐의 한끗 차이로 올드해 보일 수 있는 룩을 경쾌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바꿀 수 있다. 깔끔한 디자인과 무난한 컬러의 백팩이라면, 셔츠와 데님에도 좋고 빈티지한 재킷과 워커부츠에도 좋다.

1 지퍼로 디자인되었으며 앞 포켓의 수납공간이 넓어 실용적이다. 18만9천원, 샘소나이트.
2 캔버스 소재의 백팩. 가죽 트리밍으로 밋밋할 수 있는 디자인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앞면과 옆면에 포켓을 더했다. 가격미정, 구찌.
3  배낭여행부터 해외출장까지 무난하게 들 수 있는 가벼운 소재의 백팩. 18만9천원, 샘소나이트.



여행이나 운동을 갈 때, 또는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하나쯤은 소장하면 좋을 빅 사이즈의 보스턴 백. 캔버스, 가죽, 나일론 등 소재는 다양하다.

1 심플한 디자인에 퀼팅 처리하여 포인트를 준 보스턴백. 오염과 스크래치를 방지할 수 있는 소재로 구성되어있다. 14만8천원, 샘소나이트.
2 화이트, 그린, 레드컬러가 조화를 이룬 심플한 보스턴백. 가격미정, 구찌.
3 클래식한 수트에 어울리는 밝은 브라운 컬러의 보스턴백. 186만8천원, 테스토니.

Credit

  • ELLE 웹에디터 김영아
  • PHOTO splash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