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목받지 못하면 겨울 패션이 아니다

낭만적인 그 단어 ‘겨울 바캉스’. 설레는 마음, 시간과 돈, 잘 짜인 계획까지 준비된 당신이 마지막으로 챙겨야 할 ‘제대로 갖춰 입을 옷’이니까. 겨울 바캉스 T.P.O.에 따른 <엘르> 식 스타일링 가이드!

프로필 by ELLE 2011.01.06


1 하얀 설원에서 더욱 빛을 발할 화려한 네온 컬러의 노르딕 프린트 패딩 점퍼. 38만8천원, EXR. 
2
눈 쌓인 곳으로 가는 여행에 이보다 더 제격일 순 없다. 따뜻한 패딩 부츠. 32만3천원, 올랑. 
3
목만 감싸는 스누드보다 한층 더 보온 효과가 좋은 후드 스누드. 5만3천원, 헤드. 
4
세계 지도 프린트가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1백84만원, 프리마클라쎄.
5
 볼드한 실버 장식이 더해진 파워풀한 뱅글. 심플한 룩과 매치하자. 가격 미정, 모그.
6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은 클래식한 트렌치코트는 ‘도시 여자’들의 필수 아이템. 가격 미정, 모조에스핀.


7 데이 타임과 이브닝 타임 모두 활용 가능한 실용적인 클러치백. 가격 미정, 코치넬리. 
8
부엉이 모티프 귀고리. 퍼 장식이 화려함을 더한다. 1만8천원, 케이트앤켈리. 
9 관능적인 퍼 베스트. 심플한 아이템들과 스타일링할 것 . 2백10만원, 엘페. 
10
사이하이 부츠는 다리에 피트되게 신을수록 날씬해 보인다. 12만9천원, 탑걸
11 따뜻한 휴양지에 제격인 플라워 프린트 스커트. 7만9천원, H&M. 
12
빈티지 무드가 물씬 풍기는 빅 사이즈 선글라스. 가격 미정, 토즈 by 다리 인터내셔널.
13
톡톡한 양말과 매치해도 좋고, 맨발로 신어도 좋은 플랫폼 샌들. 6만9천원, H&M.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

Credit

  • EDITOR 이경은
  • 백지연 PHOTO 최성욱
  • 이용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