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부신 눈의 여왕으로 거듭나다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보온성과 스타일, 모두 살리기::돌체앤가바나,EXR,플라스틱 아일랜드,스톤헨지,로즈블릿,커스텀 멜로우,시스템,비아모노,에이치앤엠,코데즈 컴바인,케이트 보스워스,엘르,elle.co.kr:: | ::돌체앤가바나,EXR,플라스틱 아일랜드,스톤헨지,로즈블릿

D&GKATE BOSWORTH 1 심플한 디자인이 세련된 인상을 주는 고글. 8만2천원, EXR.2 밋밋한 윈터 아우터를 경쾌하게 마무리해줄 니트 비니. 9만8천원, 커스텀멜로우.3 볼드한 노르딕 패턴의 니트는 스키장에 더없이 잘 어울린다. 12만5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4 겨울 나들이의 필수 아이템, 니트 머플러. 노르딕 패턴이 캐주얼하다. 9만8천원, 로즈블릿. 5 프린트 패턴이 화려한 패딩 장갑. 7만2천원, EXR.6 나일론 소재의 빅 백은 방수성이 좋고 가벼워 겨울 여행에 실용적이다. 7만2천원, 비아모노.7 패딩과 퍼의 이중 보온 효과가 출중한 점퍼. 슬림한 실루엣의 하의와 매치하자. 73만9천원, 시스템. 8 윗부분을 접어 신으면 한층 더 사랑스러운 데님 소재 부츠. 3만5천원, H&M.9 패턴이 가미된 팬츠로 심플한 윈터 아우터를 펑키하게 스타일링해 보자. 10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