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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보다 신민아

아침 이슬 맞은 싱그러운 꽃망울처럼 샤넬 뷰티 앰배서더 신민아의 얼굴에도 꽃물이 들다.

BYELLE2020.02.29
 
점프수트는 & Oth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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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봉오리의 오묘한 빛깔처럼 두 뺨을 물들인 핑크빛 블러셔는 쥬 꽁뜨라스뜨, 330 로즈 뻬띠양. 사용 제품은 Chanel.  

 
 
네트 셔츠는 Yohei Ohno by Adekuver.

네트 셔츠는 Yohei Ohno by Adekuver.

따스한 봄날의 햇살을 받아 은은하게 빛나는 장밋빛 광채. 르 블랑 로지 라이트 드롭을 얼굴 전체에 바른 뒤  르 블랑 톤-업 로지 쿠션을 가볍게 두드려 발랐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네온 그린 컬러의 터틀넥 톱은 CK Calvin Klein. 화이트 팬츠는 Nina Ricci.

네온 그린 컬러의 터틀넥 톱은 CK Calvin Klein. 화이트 팬츠는 Nina Ricci.

선명한 푸시아 핑크빛의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32 피보완느를 입술에 꽉 채워 발라 한 떨기 꽃처럼 아름다운 신민아의 모습을 담았다. 사용 제품은 Chanel.
 
 
프린트 원피스는 Chanel.

프린트 원피스는 Chanel.

수채화 물감이 번져나가듯 립 라인을 벗어날 정도로 과감하게 바른 유리알 광택 입술은 까멜리아 듀 팔레트의 핑크 레드 컬러 ‘팔피탕트’로 완성. 사용 제품은 Chanel.  
 
 
옐로 터틀넥 톱은 JW Anderson by 10 Corso Como Seoul. 실크 원피스는 Yohei Ohno by Adekuver.

옐로 터틀넥 톱은 JW Anderson by 10 Corso Como Seoul. 실크 원피스는 Yohei Ohno by Adekuver.

오묘한 모브 핑크 톤으로 물든 말간 얼굴. 레 꺄트르 옹브르, 356 오 필 데 플뢰르에서 모브 컬러 섀도를 얇게 블렌딩하고 그 위에 글로스 뤼미에르 미러 듀를 얹어 투명한 광택감을 표현.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점프수트는 & Other Sto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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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과 꽃 수술의 신비로운 컬러를 담기 위해 노란색 파우더와 쥬 꽁뜨라스뜨, 330 로즈 뻬띠양의 핑크 컬러를 블렌딩했다. 입술엔 맑은 코럴빛의 루쥬 코코 플래쉬, 114 온디를 발랐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네온 그린 컬러의 터틀넥 톱은 CK Calvin Klein. 화이트 팬츠는 Nina Ricci.

네온 그린 컬러의 터틀넥 톱은 CK Calvin Klein. 화이트 팬츠는 Nina Ricci.

르 블랑 톤-업 로지 쿠션으로 완성한 장밋빛 광채 피부 위에서 밝게 빛나는 푸시아 핑크. 루쥬 알뤼르 잉크 퓨전, 832 피보완느를 입술에 꽉 채워 바르고, 남은 여분으로 양 볼을 물들인 뒤 쥬 꽁뜨라스뜨, 330 로즈 뻬띠양을 덧발랐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옐로 터틀넥 톱은 JW Anderson by 10 Corso Como Seoul.

옐로 터틀넥 톱은 JW Anderson by 10 Corso Como Seoul.

섬세하고 여리여리한 꽃잎에서 영감을 얻어 눈가와 입술을 표현. 레 꺄트르 옹브르, 356 오 필 데 플뢰르에서 모브 컬러 섀도를 얇게 블렌딩하고 그 위에 글로스 뤼미에르 미러 듀를 얹어 더욱 투명한 광택감을 냈다. 입술엔 루쥬 코코 플래쉬, 112 오 드 로즈를 자연스럽게 발랐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시스루 블라우스는 Moontan.

시스루 블라우스는 Moontan.

모든 것이 새롭게 깨어나는 봄처럼 속부터 깨어난 듯 맑게 빛나는 피부. 르 블랑 광채 세럼과 르 블랑 광채 부스터 오일을 순서대로 발라 건강하고 순수한 빛을 발산하도록 했다. 사용 제품은 모두 Cha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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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

  • 사진 신선혜
  • 에디터 정윤지
  • 헤어 선혜진(Garten)
  • 메이크업 원조연(Co-op)
  • 스타일리스트 강윤주
  • 네일 박은경(Unistella)
  • 플로리스트 하수민(Grove)
  • 디자인 전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