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Y

아이라이너 VS 마스카라

라인과 볼륨, 간결하지만 드라마틱한 효과를 주고 싶다면 기억해야 할 두 가지 키워드.

BYELLE2019.11.12

EYE LINER

아쿠아 XL 아이 펜슬, 매트 다크 브라운, 2만9천원, Make Up For Ever.

아쿠아 XL 아이 펜슬, 매트 다크 브라운, 2만9천원, Make Up For Ever.

날렵한 라인보다 자연스럽게 눈매를 강조하고 싶을 때는 붓 펜 타입보다 펜슬, 블랙보다 브라운이 제격. 땀과 물에 강한 워터프루프 아이라이너로 수정 메이크업이 필요 없는 지속력을 갖췄다. 
 
라이너 디스터비아, 3만5천원, Givenchy Beauty.

라이너 디스터비아, 3만5천원, Givenchy Beauty.

선명한 블랙 컬러의 리퀴드 라이너로 아이섀도 위에서도 번짐 없이 섬세하고 정교한 라인을 그릴 수 있다. 길게 뻗은 라인으로 얼굴에 자신감과 당당함을 부여할 것.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비아 베네토, 3만4천원, Nars.

하이 피그먼트 롱웨어 아이라이너, 비아 베네토, 3만4천원, Nars.

아이라인이 꼭 아찔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삐뚤빼뚤하거나 끊어진 듯한 라인이 요즘 ‘대세’. 미끄러지듯 발리는 부드러운 젤 텍스처는 지웠다 그렸다를 반복해도 눈가에 자극을 주지 않아 다양한 아이라인을 시도하기에 제격.
 
무화과 플랫 라이너 0.1g, 1호 무화과 냠냠, 8천원, Innisfree.

무화과 플랫 라이너 0.1g, 1호 무화과 냠냠, 8천원, Innisfree.

얇고 넓적한 모양의 라이너로 원하는 라인을 쉽고 부드럽게 그릴 수 있다. 차분한 브릭 컬러는 언더라인이나 눈꼬리에 포인트를 주거나 주근깨 연출 혹은 립 라이너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원터 스와이프 2 in 1 라이너 투 섀도우, 파숀, 1만6천원, Rimmel.

원터 스와이프 2 in 1 라이너 투 섀도우, 파숀, 1만6천원, Rimmel.

빛에 따라 반짝이는 미세한 펄이 눈가를 화려하게 변신시켜 준다. 라인을 그리고 손가락으로 가볍게 문지르면 아이섀도로 사용할 수 있다. 가루 날림 없이 종일 ‘착붙’을 보장한다.
 
 

MASCARA 

섬츄어스 레벨 렝쓰 + 리프트 마스카라, 4만4천원, Estée Lauder.

섬츄어스 레벨 렝쓰 + 리프트 마스카라, 4만4천원, Estée Lauder.

어떤 모양의 눈이나 사이즈에도 쉽게 발릴 수 있도록 고안된 작고 가느다란 브러시가 속눈썹 안과 밖을 꼼꼼하게 책임진다. 안과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이라 콘텍트렌즈를 착용하는 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르 볼륨 레볼루씨옹 드 샤넬, 10 느와르, 4만5천원, Chanel.

르 볼륨 레볼루씨옹 드 샤넬, 10 느와르, 4만5천원, Chanel.

비즈 왁스의 마스카라 포뮬러가 속눈썹에 가볍게 밀착해 시간이 지나도 처지지 않고 길고 섬세한 속눈썹을 완성해 준다. 프로비타민을 함유해 바를 때마다 속눈썹을 강화해 주는 효과까지. 
 
씰 셀로판 마스카라, 8만원, Serge Lutens.

씰 셀로판 마스카라, 8만원, Serge Lutens.

촘촘한 콤(Comb) 타입의 애플리케이터가 속눈썹 뿌리부터 가장자리까지 정교하게 빗어준다. 마스카라 포뮬러를 묻히지 않고 언더라인 속눈썹까지 깔끔하게 컬링할 수 있다.  
 
킬 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초코 브라운, 1만8천원, Clio.

킬 래쉬 수퍼프루프 마스카라, 초코 브라운, 1만8천원, Clio.

눈의 곡선에 맞게 디자인된 브러시가 속눈썹을 한 올 한 올 뭉침 없이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자연스럽게 속눈썹 연장한 듯한 효과는 덤.
 
디올쇼 펌프 앤 볼륨 HD, 090 블랙, 4만5천원대, Dior.

디올쇼 펌프 앤 볼륨 HD, 090 블랙, 4만5천원대, Dior.

속눈썹 사이즈를 즉각적으로 업시켜 줄 마스카라. 부드럽고 유연한 브러시로 속눈썹을 빗어주면 에어 버블이 함유된 원액이 속눈썹에 밀착해 드라마틱한 볼륨을 만들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