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르를 위한 스페셜한 뷰티 선물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 '엘르' UK를 위해 뷰티 브랜드들이 특별한 선물을 보내왔다! ::선물,클래식한,고급스러운,무대,행사,파티,스페셜 장소,기념일,데이트, 생일, 스페셜 데이,장폴고티에,프랜시스 커크디안,키엘,바비브라운,슈에무라,스페셜 에디션,선물,엘르,엣진,elle.co.kr:: | ::선물,클래식한,고급스러운,무대,행사

1 슈에무라의 아이래시 UK 뷰티 에디터인 조지아 콜린스가 직접 고른 것. 끝부분에 블랙 스톤으로 포인트를 줘 파티 메이크업에 딱이다.2 키엘의 크렘 드 꼬르클래식 보디 로션의 대명사인 키엘이 로고를 입을 줄이야! 리치하지만 결코 무겁지 않은 포뮬러로 요즘처럼 쌀쌀한 날씨에는 필수품이다.3 바비 브라운의 아이 쿠튀르 팔레트 표지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이것은? 바비 브라운의 아이 쿠튀르 팔레트. 데이 앤 나이트 용 12가지 컬러가 들어 있어 더욱 요긴하다.4 메종 프랜시스 커크디안의 향수, ELLE 25열정적이고 창의적이며 자신감 넘치는 여성에게 영감을 받았다. 여성스러운 플라워 부케로 시작해 중성적인 시더우드, 머스크와 시프레 향으로 마무리하는 것이 특징.올해로 탄생 25주년을 맞는 UK를 위해 뷰티 브랜드들이 특별한 선물을 보내왔다! 장 폴 고티에와 나르시소 로드리게즈 등을 거친 프렌치 퍼퓨머인 프랜시스 커크디안은 엘르(프랑스어로 엘르는 ‘여성’을 상징한다)에서 영감을 받은 향수 세트를, 키엘과 바비 브라운, 슈에무라는 각각 패키지에 로고를 새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이는 것. 영국에서만 판매하는 것이 다소 아쉽지만 코리아 20주년 때도 이런 스페셜 에디션들을 만나 볼 수 있기를! *자세한 내용은 엘르 본지 11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