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의 히로인 나오미 스콧의 스타일 탐구 | 엘르코리아 (ELLE KOREA)

알라딘의 디즈니 프린세스 '나오미 스콧'의 리얼웨이 스타일은? | 알라딘,나오미 스콧,스타일링,할리우드,셀러브리티

  잉글랜드 입스위치 타운 축구 팀에서 활약 중인 남편 조던 스펜스와 알콩달콩 애정을 자랑하는 ‘사랑꾼’ 나오미 스콧.   공식 석상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그녀. <알라딘> 할리우드 시사회에서는 디자이너 브랜던 맥스웰의 핑크 드레스로 현실판 재스민 공주의 자태를 뽐냈다.   조던을 만나러 가는 나오미 스콧의 데이트 룩! 평소 다양한 스타일을 즐기는 그녀는 레더 팬츠와 레트로풍의 선글라스로 트렌디한 룩을 완성했다. 심플하게 넘긴 헤어스타일이 포인트.   오프 화이트™의 스포티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한 그녀는 모델 못지않은 비주얼과 애티튜드로 파리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머리부터 발끝까지 폴 & 조 블루 수트로 무장. 어두운 피부 톤과 잘 어울리는 인디고 블루를 선택한 센스에 박수를!   니콜라 제스키에르의 초대로 파리 패션위크를 찾은 그녀. 미래적 패턴의 루이 비통 의상을 빼어난 미모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블랙 셔츠와 튜브 톱 드레스로 깜찍한 런던 펑크 룩 완성! 깨끗하게 올려 묶은 번 헤어스타일로 작은 키를 보완했다.   화려한 탠저린 컬러의 발렌티노 ‘신상’ 페더 재킷을 선택한 나오미 스콧. 후디드 풀오버를 매치해 스트리트 룩을 완성한 센스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