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시즌 잇 아우터 스타일링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밀리터리 점퍼와 프레피 코트, 다양한 길이의 케이프와 매스큘린 재킷, 무톤 소재와 캐멀 컬러에 이르기까지. 6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한 이번 시즌 잇 아우터 스타일링.::잭앤질,빈폴 레이디스,미소페,BNX,SJSJ,망고,르윗,쥬시 꾸뛰르,에고이스트,레니본,st.a,질 by 질 스튜어트,셀린,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잭앤질,빈폴 레이디스,미소페,BNX,SJSJ

1 블랙 맥시 드레스. 35만8천원. 구호 수트 라인. 랩 블라우스. 19만8천원. EnC. 밀리터리 롱코트. 2백만원대. 버버리 런던. 그레이 비니. 2만9천원. 잭앤질. 브리프케이스. 40×30cm. 1백만원대. 멀버리. 옥스퍼드 슈즈. 14만8천원. 바비 슈즈.2 플레드 체크 셔츠. 가격 미정. 잭앤질. 더플코트. 53만5천원. 빈폴 레이디스. 랩 스커트. 가격 미정. 쥬시 꾸뛰르. 프티 백. 25×22cm. 8만9천원. 플라스틱 아일랜드. 웨지힐. 굽 11cm. 17만9천원. 자라. flashObject2('winTop','/elle/svc/elle_admin/etc/Sub_Video_Player.swf', '100%', '320', 'flvpath=rtmp://movie.atzine.com/vod/REPOSITORY/2010/10/26/MOV/SRC/01AST022010102689250016388.FLV',','transparent'); 3 체크 셔츠. 가격 미정. 키이스. 카키 재킷. 74만5천원. 타임. 머스터드 스웨이드 코트. 가격 미정. 쟈니 헤잇 재즈. 그레이 배기팬츠. 가격 미정. 르윗. 스니커즈 힐. 굽 9cm. 30만원대. 아쉬. 폼폼 털모자. 에디터 소장품. 4 피치 컬러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SJSJ. 독특한 프린트의 크롭트 재킷. 6만9천원. H&M. 루스 피트 모직 코트. 가격 미정. 비지트 인 뉴욕. 걸리시한 프린트 백. 34×23cm. 33만8천원. 소노비. V 커팅의 그레이 펌프스. 굽 8cm. 39만8천원. 구호. 5 스웨트 셔츠. 4만5천원. 컨버스. 레드 체크 더플코트. 39만8천원. 리바이스. 팬츠를 덧대어 입은 듯한 독특한 디테일의 그레이 팬츠. 20만원대. 커밍스텝. 캐멀 백. 36×23cm. 가격 미정. 발렉스트라. 플랫폼 힐. 굽 11cm. 40만원대. 아쉬. 6 누드 컬러 비대칭 셔츠. 24만8천원. EnC.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 69만5천원. 타임. 벨티드 쇼츠. 9만9천원. 자라. 뿔테 안경. 30만원대. 악셀 by 한독. 체인 백. 29×20cm. 11만8천원. 제시뉴욕. 퍼 트리밍 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미소페. preppy coat 일명 떡볶이 코트라 불리는 ‘더플코트’는 이번 시즌 디자이너들을 통해 패셔너블한 아이템으로 탈바꿈됐다. 밴드 오브 아웃사이더스나 마가렛 호웰, 프링글 등이 더플코트에서 모티브를 얻은 아우터를 선보였는데, 하나같이 담담하고 심플한 스타일링으로 더플코트 스타일링을 업그레이드한 것. 미니드레스나 맥시 드레스 등을 매치해 최대한 스쿨 룩 느낌을 배제하는 것이 이번 시즌 프레피 코트 스타일링의 키워드다. 하지만 체크 쇼츠나 플리츠 미니스커트 등으로 완벽한 프레피 스타일을 완성하는 것도 추천할 만한 스타일링 팁. 또 매니시한 수트 위에 아우터로 프레피 코트를 레이어드해 매치하면 색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1 박시 데님 셔츠. 8만9천원. 르샵. 클래식한 캐멀 코트. 가격 미정. 아이그너. 시스루 소재가 믹스된 니트 타이츠. 가격 미정. 곽현주 컬렉션. 터프한 버클 장식 스니커즈 힐. 굽 9cm. 30만원대. 아쉬. 2 이빨 프린트 스웨트 셔츠. 10만8천원. 쟈니 바이츠 블루. 양털 소재가 귀여운 무톤 베스트. 29만8천원. T.I. 데미지 데님 팬츠. 10만원대. 제시뉴욕. 보헤미안 스카프. 10만원대. 마리아 꾸르끼. 브라운 벨트. 3만5천원. 숲. 스웨이드 웨지힐. 굽 11cm. 17만9천원. 자라. 3 노르딕 패턴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레이어드한 데님 재킷. 가격 미정. 플라스틱 아일랜드. 빅 라펠 캐멀 코트. 가격 미정. 클럽 모나코. 크로커다일 프티 숄더백. 19×16cm. 19만9천원. 자라. 밀리터리 부츠. 굽 10cm. 40만원대. 아쉬. 4 부드러운 울 소재 하프 코트.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 스카이 블루 배기팬츠. 가격 미정. 잭앤질. 파이톤 프티 숄더백. 28×29cm. 72만원. 롱샴. 레이스업 힐. 굽 11cm. 40만원대. 아쉬. 옐로 털모자. 에디터 소장품. 5 더블 브레스티드 하프 코트. 25만9천원. 자라. 비대칭 스커트. 31만8천원. 봄빅스 엠무어. 펀칭 장식 머플러. 가격 미정. 바이조에 by 브릿지11. 브라운 브로그. 14만8천원. 바비 슈즈. 6 눈꽃 모양 니트 풀오버. 7만5천원. 애스크. 와플 니트 카디건. 11만9천원. 자라. 매니시한 그레이 배기팬츠. 가격 미정. 하니와이. 에펠탑이 그려진 경쾌한 토트백. 31×21cm. 18만5천원. 라팔레트. 화이트 스니커즈. 5만9천원. 컨버스. camel color이번 시즌 잇 컬러인 ‘캐멀’은 아우터 쇼핑 리스트에 반드시 올려놓을 것. 막스마라의 아이코닉 아이템인 캐시미어 캐멀 코트는 ‘막스마라 시크’라는 신조어를 탄생시킬 만큼 핫한 아이템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스마라식의 캐멀 컬러가 다소 어른스럽게 느껴진다면, 클로에가 제안한 것처럼 데님 소재를 매치해 한결 영하고 캐주얼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특히 블루 컬러와 최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캐멀 컬러 아우터에 지난 시즌 잇 아이템이었던 데님 셔츠나 데님 재킷, 데님 팬츠를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도 하다. 코트, 베스트, 카디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캐멀 컬러 아우터를 즐겨볼 것. 소재 역시 캐시미어나 무톤, 니트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1 베이지 트렌치 재킷. 37만8천원. 오즈세컨. 크림 컬러 플리츠스커트. 가격 미정. 다치스 by 이윤정. 니트 비니. 2만원대. 자라. 퍼 트리밍 부츠. 굽 11cm. 50만원대. 아쉬. 2 포켓 장식 블랙 톱. 17만5천원. 시스템. 데님 사파리 재킷. 17만9천원. 잭앤질. 빈티지한 플로럴 쇼츠. 7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스트라이프 머플러. 가격 미정. 잭앤질. 버클 장식 앵클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3 벨티드 레이스 블라우스. 37만9천원. 레니본. 카키 밀리터리 점퍼. 25만9천원. 바닐라 비. 플리츠 미니스커트. 16만8천원. 에고이스트. 네이비 백팩. 30×44cm. 24만5천원. 빈폴 액세서리. 브라운 브로그. 14만8천원. 바비 슈즈.4 브라운 스트라이프 티셔츠. 4만9천원. 잭앤질. 그레이 베스트가 레이어링된 블루 재킷. 30만원대. 커밍스텝. 팥죽색 실키 팬츠. 가격 미정. 토크 서비스. 클래식한 롱 숄더백. 25×20cm. 31만5천원. 빈폴 액세서리. 스트랩 샌들. 굽 12cm. 30만8천원. 마이클 코어스. 5 걸리시한 레이스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질 스튜어트. 보이시한 밀리터리 재킷. 가격 미정. st.a. 스웨이드 웨지힐. 굽 11cm. 17만9천원. 자라. 볼러 해트. 니삭스. 모두 에디터 소장품. 6 블루 스트라이프 미니드레스. 5만9천원. 군청색 밀리터리 점퍼. 12만9천원. 모두 잭앤질. 안에 레이어드한 미니멀 재킷. 78만5천원. 타임. 수채화 같은 프린트 백. 35×25cm. 가격 미정. 멀버리. 초콜릿색 앵클부츠. 굽 7cm. 14만9천원. 망고.military jumper 강력한 트렌드인 밀리터리는 아우터 하나만으로 손쉽게 룩을 완성할 수 있어 가장 실용적인 트렌드이기도 하다. 많은 디자이너가 밀리터리 모티브를 컬렉션에 녹였지만, 마크 by 마크 제이콥스나 드리스 반 노튼은 특히 리얼웨이에 활용 가능한 스타일링 팁을 대거 선보였다. 이번 시즌 밀리터리 트렌드는 스포티나 캐주얼 무드라기보다 밀리터리 점퍼에 레이스 미니드레스를 믹스한다든지 풀 스커트를 매치하는 등 여성스러운 아이템과의 콘트라스트 효과에 있다. 또 포멀한 재킷을 밀리터리 점퍼 안에 레이어드하면 색다른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밀리터리 부츠나 백팩 같은 액세서리로 밀리터리 느낌을 더해볼 것. 1 프린트 티셔츠. 6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루스 카디건. 48만5천원. 타임. 체크 재킷. 15만9천원. 망고. 배기팬츠. 가격 미정. 질 스튜어트. 캡. 4만원대. 지프. 선글라스. 가격 미정. 레주렉션. 앵클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더슈. 2 니트 풀오버. 6만9천원. 플리츠 맥시 스커트. 11만9천원. 모두 자라. 테일러드 재킷. 가격 미정. 잭앤질. 브라운 안경. 가격 미정. 홀릭스. 진주 네크리스. 11만9천원. 아가타. 블랙 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3 모직 체크 재킷. 가격 미정. 질 스튜어트. 풀오버. 14만8천원. 컬러풀한 니트 워머가 장식된 데님. 18만8천원. 모두 리바이스. 와인 컬러 백. 31×26cm. 82만원. 롱샴. 슈즈. 굽 11cm. 40만원대. 아쉬. 4 니트 톱. 4만9천원. 자라. 체크 재킷. 가격 미정. st.a. 플레어스커트. 가격 미정. 질 by 질 스튜어트. 프티 백. 16×14cm. 가격 미정. 보르보네제. 플로럴 스니커즈. 7만9천원. 수페르가. 니팅 해트. 니삭스. 모두 에디터 소장품. 5 빈티지한 데님 셔츠. 6만9천원. 르샵. 레이스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르윗. 박시 재킷. 11만8천원. 코데즈 컴바인. 퀼팅 백. 29×19cm. 15만8천원. 올리브 데 올리브. 슈즈. 굽 7cm. 14만9천원. 망고. 6 실키한 블라우스. 8만9천원. 르샵. 박시 피트 그레이 재킷. 가격 미정. 앤듀. 스쿨 룩 무드의 플리츠스커트. 17만5천원. 라코스테. 스카프 장식 스퀘어 백. 23×19cm. 39만5천원. SJSJ. 스키니 워치. 22만9천원. D&G 워치 by 갤러리 어클락. 버클 부티. 굽 10cm.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masculine jacket 남성적인 모티브에서 인스피레이션을 얻은 디자이너들이 유독 많았던 이번 시즌, 아우터도 예외는 아니다. 애시시는 아빠의 것 같은 박시한 그레이 롱코트에 반짝이는 비즈 스커트를 매치해 특유의 펑키한 믹스매치 감각을 드러냈고, 후세인 샬라얀은 남자의 것이라 해도 손색없을 매니시한 재킷에 미니스커트나 후디를 믹스 매치했다. 여기서 알 수 있듯 매스큘린 재킷 스타일링의 관건은 여성스러운 아이템과의 믹스매치에 있다. 트렌디한 맥시 스커트나 섬세한 레이스 미니드레스 등을 선택하면 스타일링이 한결 쉬워진다. 또 매스큘린 재킷 본연의 매니시한 무드를 살리고 싶다면 코튼 배기팬츠나 데님을 더해 캐주얼한 룩을 연출해볼 것. 1 걸리시한 리본 장식 니트 케이프. 가격 미정. 질 by 질 스튜어트. 옆선에 레이스업 장식이 가미된 미니멀한 미니드레스. 가격 미정. 토크 서비스. 레오퍼드 패턴의 스퀘어 프레임 뿔테 안경. 60만원대. 린다 패로우 by 한독. 볼드한 골드 뱅글. 9만9천원. 폴리폴리. 청키한 퍼 트리밍 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미소페. 2 베이식 화이트 셔츠. 5만9천원. 비지트 인 뉴욕. 레더 트리밍 모직 소재 케이프. 가격 미정. 세븐진. 브라운 레더 플레어스커트. 19만8천원. 오즈세컨. 폼폼 장식 캐멀 털모자. 큰 포켓이 장식된 블랙 토트백. 39×23cm. 모두 가격 미정. 모두 DKNY. 브라운 옥스퍼드 슈즈. 14만8천원. 바비 슈즈. 3 매니시한 트렌치 모티브의 카키 케이프. 69만5천원. 빈폴 레이디스. 블랙 데님 팬츠. 8만9천9백원. TBJ. 레이스업 부츠. 굽 6cm. 가격 미정. 더슈. 플로럴 해트. 에디터 소장품. 4 어깨에 청키한 퍼가 장식된 지퍼 디테일 헤링본 케이프. 가격 미정. 슬림한 스웨트 팬츠. 21만8천원. 레이스업 웨지 부츠. 굽 9cm. 49만8천원. 모두 쟈니 헤잇 재즈. 5 가슴에 리본 디테일이 달린 걸리시한 디자인의 스트라이프 니트 톱. 45만5천원. 소니아 by 소니아 리키엘. 브리티시 스타일의 체크 패턴 케이프. 19만9천원. 자라. 벨티드 네이비 쇼츠. 11만9천원. 바닐라 비. 옐로 뿔테 안경. 40만원대. 데렉 램 by 한독. 스터드 앵클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더슈. 6 매니시한 더블 브레스티드 블랙 케이프. 가격 미정. 제인송. 주름 장식 미니스커트. 5만9천원. H&M. 오브제가 장식된 캐멀 체인 백. 28×17cm. 19만8천원. 바이커 스탈렛. 그레이 밀리터리 부츠. 굽 10cm. 40만원대. 아쉬.various cape 케이프는 ‘잘 입기’ 어려운 아이템 중 하나다. 자칫 지나치게 멋을 부린 것처럼 보일 염려가 있기 때문. 하지만 캐멀 케이프와 미니멀한 화이트 셔츠, 슬림한 그레이 울 팬츠의 조합으로 익숙한 듯 전혀 새로운 룩을 제안한 알렉산더 왕의 케이프 룩킹은 감탄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다. 이렇듯 케이프는 미니드레스나 화이트 셔츠 등 베이식 아이템과 매치할 때 가장 안전하고 시크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액세서리를 덜어내고 최대한 심플하게 스타일링하는 것이 케이프를 현명하게 입을 수 있는 방법. 1 컨트리 무드의 잔잔한 플로럴 셔츠. 11만9천원. 자라. 심플한 무톤 하프 코트. 가격 미정. BNX. 찰랑이는 크림 컬러 플리츠 팬츠. 가격 미정. 클럽 모나코. 그레이 니트 비니. 2만9천원. 잭앤질. 블랙 버클 슈즈. 굽 10cm. 가격 미정. 에고이스트. 스터드 벨트. 에디터 소장품. 2 캐주얼한 숫자 프린트 티셔츠. 5만원대. 빌라봉. 블랙 무톤 재킷. 68만8천원. 로즈 블렛. 타이트 레이스 스커트. 6만9천원. 르샵. 블랙 선글라스. 12만9천원. 알로. 클러치로 활용 가능한 오렌지 체인 백. 30×21cm. 가격 미정. 셀린. 퍼 트리밍 부츠. 굽 11cm. 50만원대. 아쉬. 3 보이시한 옐로 체크 셔츠. 2만4천9백원. 뱅뱅. 지퍼 디테일 바이크 무톤 재킷. 가격 미정. 미샤. 블루 스웨트 팬츠. 4만9천원. 자라. 노르딕 니트 소재가 믹스된 지퍼 장식 레더 토트백. 36×30cm. 가격 미정. D&G. 스트랩 부츠. 굽 10cm. 40만원대. 아쉬. 4 걸리시한 엠브로이더리 아이보리 미니드레스. 17만9천원. 자라. 짧은 길이의 투박한 애비에이터 재킷. 4백만원대. 버버리 프로섬. 스터드로 로고를 장식한 레더 체인 숄더백. 35×29cm. 가격 미정. 쟈딕 앤 볼테르. 스터드가 장식된 퍼 트리밍 부츠. 굽 10cm. 가격 미정. 미소페. 폼폼 털모자. 에디터 소장품. 5 마린 무드의 스트라이프 티셔츠. 3만3천원. 흄. 양털이 믹스된 무톤 재킷. 43만8천원. T.I. 블랙 컬러가 믹스된 벨티드 밀리터리 스커트. 17만8천원. EnC. 퀼팅 소재 빅 숄더백. 46×30cm. 39만9천원. 키이스. 볼드한 스터드가 장식된 브라운 부티. 굽 10cm. 가격 미정. 더슈. 6 청키한 니트 맥시 드레스. 가격 미정. 제인송. 블랙 라이닝이 특징인 그레이 무톤 재킷. 가격 미정. 질 by 질 스튜어트.mouton jacket 무톤은 니트와 함께 이번 시즌 재조명된 잇 패브릭이다. 특히 애비에이터 재킷이라 불리는 무톤 소재의 바이크 재킷은 곱슬곱슬한 양털 트리밍이 가미된 것이 큰 특징. 다소 투박해 보일 수 있는 무톤 재킷을 현명하게 입으려면 버버리 프로섬의 컬렉션을 참고하자. 얇은 레이스 소재를 매치해 여성스러운 터치를 가미하거나 캐주얼한 스웨트 팬츠로 보이시 무드를 내볼 것. 또 리드 크라코프의 컬렉션처럼 맥시 스커트를 매치하면 이번 시즌 가장 트렌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10월호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