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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밝은 컬러는 낮에, 진한 컬러는 밤에 사용하는 제품, 리포페놀 베지탈 인터벤션 D-14. 200ml. 6만8천원. 2 지방 분해와 피부 탄력에 효과적인 젤 타입 슬리밍 스컬팅 새들백 젤. 150ml. 1만9천원대. 3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산뜻한 텍스처의 슬리밍 세럼, 퍼밍 케어. 각각 100ml. 4만8천원. 4 로터스, 예바 마테, 그린티 추출물과 카페인 등의 성분이 포함된 셀룰리 레이저 슬림 코드. 200ml. 6만원 5 에센스처럼 묽은 질감으로 흡수력이 빠르고 끈적임이 거의 없는 핫 버닝 바디 젤. 200ml. 9천원.
yves rocher 제품을 집중적으로 사용한 곳은 허벅지 안쪽의 우둘투둘한 피부. 확실한 평가를 위해 블랙 레깅스를 신고 사진 촬영을 했고 한 달 뒤 똑같은 방법으로 결과를 측정해보았다. 사실 열흘 정도 사용했을 땐 큰 효과를 보지 못해 반신반의 했던 것이 사실. 하지만 사용 20일째, 제품을 사용한 부위는 놀랄 정도로 달라졌다. 셀룰라이트가 상당 부분 정리되었고 매일 걷기를 통한 유산소운동을 병행한 덕인지 사이즈 또한 줄어든 것. 가격이 조금 비싼 것을 제외하곤 나무랄 데 없는 제품이라 생각한다. ★★★ (이혜지, 23)
lift technic by d&shop 복부 고민을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제품이었으나 허벅지 뒷부분의 셀룰라이트가 항상 맘에 걸렸던 터라 이 부분을 중심으로 사용해봤다. 효과는 기대 이상! 한 달간 저녁 샤워 후 제품을 활용해 5~10분간 마사지해준 결과 우둘투둘한 셀룰라이트가 눈에 띌 정도로 감소했기 때문. 흡수력이 빠르고, 바르고 난 뒤 피부가 싸늘해질 정도로 쿨링 효과가 크다는 점은 여름에 사용하기 좋다는 생각이 들기도. 뚜껑 돌기에 낀 잔여물을 꼼꼼히 세척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제외하곤 꽤 만족스러웠던 제품이다. ★★★ (이민희, 26)
iroise 슬리밍 세럼의 경우 스킨 토너처럼 바르는 즉시 흡수되어 타 제품들과는 달리 산뜻한 느낌. 퍼밍 케어는 오일 같은 텍스처를 가지고 있지만 미끌거리거나 끈적임 없이 금세 흡수돼 바쁜 아침 시간에 사용했음에도 불편함이 없었다. 해조류가 주원료라 향이 호감 가지는 않았지만 역시 사용하는 데는 무리가 없었다. 다만 이렇다 할 만한 슬리밍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 아쉬운 부분. 거칠었던 정강이 부분이 매끈해지고 허벅지 뒷 부분의 셀룰라이트가 감소했지만 더 큰 효과를 기대한 탓인지 큰 감흥을 얻지는 못했다. ★★ (조서현, 24)
biotherm 제품을 거의 바르지 않은 옆구리와 허리 살에는 아무런 변화가 없었으나 집중적으로 사용한 허벅지는 확실히 슬림해졌다. 이는 사용 전과 비교했을 때 허벅지 라인이 0.4인치 감소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사실이다. 스트레칭과 걷기 운동을 병행한 덕인지 다리도 전에 비해 날씬해진 느낌!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던 셀룰라이트가 눈에 띄게 감소했다는 것 또한 기뻤던 점 중 하나다. 단 한 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사용 후 펄이 손에 그대로 묻어나 씻어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것 뿐 효과 면에선 대만족이다. ★★★ (김슬기, 22)
missha 특별한 뭔가를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한 지 일주일 만에 피부결이 눈에 띄게 매끄러워졌다. 특히 허벅지 뒤편의 스트레치 마크가 옅어졌고, 보기 싫던 복부의 흉한 라인도 어느 정도 정돈 되었다. 효과가 나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윗몸 일으키기와 몇 가지 요가 자세를 병행했더니 복부에 탄력이 생기고 보디라인이 되살아나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발랐을 때 생겨나는 ‘핫’한 열감이 오래가지 않는 점과 바를 때마다 느껴지는 강한 향을 제외하곤 가격 대비 이만한 효과를 지닌 제품은 없다고 생각한다. ★★★ (김나래, 26)
*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8월호를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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