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셀렙 4인의 바캉스 시크릿 노하우 | 엘르코리아 (ELLE KOREA)

뷰티 에디터, 뷰티 전문 칼럼니스트, 최고의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오직 <엘르걸>만을 위해 휴가지에서의 실속 뷰티 쇼핑 노하우를 공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해외여행을 계획 중인 걸이라면 뷰티 셀렙 4인의 바캉스 시크릿 노하우를 반드시 참고할 것.::GS 왓슨스,키엘,불가리,배쓰 버디,막스,뉴트로지나,NYX,스매시 박스,나스,팝 뷰티,지오바니,조성아 루나,반얀트리,퓨어에센셜,엘르걸,엘르,엣진,elle.co.kr:: | ::GS 왓슨스,키엘,불가리,배쓰 버디,막스

cho sung ah (메이크업 아티스트)자주 가는 휴가지 천혜의 휴양지 몰디브. 그곳의 에메랄드 빛 바다와 파란 하늘을 보고 있으면 왜 사람들이 이곳을 ‘지상낙원’이라고 하는지 알 것 같다. 특히 몰디브에서 즐기는 럭셔리 스파를 좋아한다. 여행 시 꼭 챙기는 아이템 로션, 에센스, 자외선 차단 효과를 두루 갖춘 조성아 루나의 3 in 1 선 토너와 타이트닝 선 팩트, 드라마틱한 눈매 연출에 효과 만점인 투톤 마스카라. 팩트는 땀과 피지를 잡아주고 보송보송한 피부 연출이 가능해 좋아한다. 추천하는 뷰티 쇼핑 플레이스 태국의 라야바디 부티크, 몰디브 포시즌쿠다후라 부티크를 추천한다. 이곳에 가면 다양한 아로마 제품을 만날 수 있으며 자체 생산하는 오일의 퀄리티가 꽤 높아 분명 만족스러워할 거다. 리조트마다 특색이 다른 만큼 각 리조트의 부티크에 꼭 들러보길. 나만의 쇼핑 노하우 국내에서 볼 수 없는 특이하고 재미있는 기능의 제품들을 찾아본다. 이러한 제품들을 찾다 보면 평소에 “이런 제품이 있으면 참 유용하고 좋을 텐데….” 하고 생각했던 제품들을 만나는 행운을 얻을 때가 종종 있기 때문. 꼭 사오는 아이템 지오바니 리차지 타울렛과 반얀트리 마사지 오일. 1 지오바니 리차지 타울렛. 20팩. 11.95달러. 물티슈를 항상 가지고 다니기 때문에 휴대가 간편한 것을 선호한다. 지오바니 물티슈는 이에 가장 잘 부합하는 제품이며, 향이 좋아 사용할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2 조성아 루나 포어 타이트닝 선 팩트 SPF50/PA+++ BE21호. 13g. 3만2천원. 3 반얀트리 슬립 마사지 오일. 85ml. 가격 미정. 선탠을 한 뒤 건조하고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주는 데 이 제품만큼 좋은 게 없다. 향도 매우 좋아 즐겨 찾는 아이템이다. 4 퓨어 에센셜 스프레이 매트 19g. 가격 미정.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100% 아로마 스프레이다. 5 조성아 루나 투톤 마스카라 01호. 14ml. 2만6천원. pi hyun jung (뷰티 칼럼니스트)자주 가는 휴가지 럭셔리 스파가 존재하는 나라들. 예를 들면 미국의 이베디 스파나 파리의 겐조 스파. 겐조 스파에 가면 쌀과 깃털 등 오리엔탈 소재를 이용한 독특한 마사지를 경험할 수 있다. 심신의 안정을 취하기에 스파만큼 좋은 것은 없는 듯. 여행 시 꼭 챙기는 아이템 땀과 물에 강한 조성아 루나의 틴트 글로스와 휴대가 간편한 롤링 퍼퓸 그리고 건강한 구릿빛 피부를 위한 셀프 태너. 추천하는 뷰티 쇼핑 플레이스 시즌 뷰티 트렌드의 모든 것을 공부할 수 있는 뉴욕의 버그도프굿맨 백화점. 나만의 쇼핑 노하우 국내에 들어오지 않은 미수입 제품 위주로 구입하는 편. 물론 각 나라의 주력 상품을 위주로 구매한다. 예를 들면 미국은 데오도란트(젤, 로션, 하드 등의 타입별, 향기별 아이템이 다양하다), 프랑스는 향수, 브라질과 스페인 등의 유럽은 셀프 태너를 고르는 식. 꼭 사오는 아이템 샐리 한센의 살롱 에어브러시 레그. 미국 드러그스토어의 화장품 섹션에서 구입한 스프레이 타입 브론저로 다리에 ‘커피색 스타킹’ 효과를 주는 것이 특징이다. 내추럴 컬러부터 진한 태닝 피부를 위한 컬러까지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으며 절대 촌스러워 보이거나 들떠 보이지 않는다. 1 어번 아웃피터스 머드 마스크. 15ml. 3.5달러. 귀여운(?) 원숭이가 그려진 머드 마스크. 2 갈리마드 미레유(MIRELLE) 향수. 프랑스 그라스 지방에 위치한 갈리마드 향수 아카데미에 방문해 직접 만든 나의 보물 1호 향수다. 3 아일랜드 걸 센티드 큐티클 오일. 30ml. 5~6달러. 괌 여행 중 드러그스토어에서 발견한 제품. 리얼 플라워가 제품 안에 들어 있어 바를 때마다 기분이 좋아진다. 4 샐리 한센 살롱 에어브러시 레그. 124.7g. 약 15달러. 5 조성아 루나 틴트&글로스. 6g. 2만2천원. 6 레블론 립글로스 10호. 7ml. 약 7달러. 뉴욕 세포라에서 구입함.*자세한 내용은 엘르걸 본지 7월호를 참조하세요!